JK INNOVATION · Claude Code 실전 3시간 · 08.20 동원과기대 T 00:00 · 1 / 1
> claude deploying to the world...
🚀 오늘 밤 9시, 당신 회사가 인터넷 위에서 돌아갑니다

만드는 건 해봤다.
오늘은 세상에 올린다

내 노트북 안에서만 열리던 화면을, 오늘 저녁 남의 휴대폰에서 엽니다.
카페24 가입 → 홈페이지 배포 → Supabase 저장
→ 사내 ERP → 메일 자동알림

🛠 처음 오신 분도 오늘 배포까지 📋 실전 프롬프트 48선 복사 제공
📍 8월 20일(목) 오후 6시 ~ 9시 ·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본관 4층 화상회의실
경남 양산시 명곡로 321

← → 이동 · F 전체화면 · T 강의 타이머 · 프롬프트는 [복사] 버튼

오픈채팅방 QR

💬 오픈채팅방 입장

카카오톡으로 QR 스캔

Instructor

조종현 James Cho저도 개발자가 아닙니다

JK INNOVATION 대표이사 · AI Leaders Lab 리더 — 코딩 배운 적 없는 수출쟁이가, 회사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매일 돌립니다.

강사 사진
제 이력에서 딱 하나만 기억하세요 전공은 코딩이 아니라 수출입니다. 3년 전 제 실력은 지금 여기 앉아 계신 분과 같았습니다. 달랐던 건 딱 하나 — 매일 손으로 만들어 봤다는 것. 그 3년을 오늘 3시간에 압축해 드립니다.

🚢  경영자 — 22년

특수 토목건설장비·부품 수출. 30여 개국 — 중동·인도·호주·유럽 건설현장과 거래. 2015년 500만불 수출의탑

⌨️  AI 실전가 — 3년

개발자 채용 0명. 외주 0원. Claude Code로 사내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오늘 아침에도 그걸로 일했습니다

🌱  창업가 · 컨설턴트

꽃배달 플랫폼 이름꽃.com 직접 개발·런칭 · 중소기업 AI 전환 컨설팅

🧭  학자 · 탐험가

2025 부산대 부동산학 박사 취득 — 그리고 학위를 받은 직후 남극으로

✒️  작가 · 화가

남극에서 던진 질문이 책이 됨 — 인문 에세이 『묻는 인간』(2026.3 출간) · 3년째 유화, 공모전 2회 입상

🤝 AI Leaders Lab — 중소기업 경영자 60여 명과 매주 부딪히며 배웠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의 첫 배포만 가져가겠습니다.
Instructor · Proof

개발자 0명. 시스템 5개. 지금도 돌아갑니다.

아래 다섯 개는 발표용 데모가 아닙니다. 오늘 아침에도 직원들이 이 화면으로 일했습니다.

💳

자금관리

입출금·미수·미지급

📦

발주 · 주문관리

회사 운영의 중심

🧾

견적 자동화

30분 일을 30초에

👥

CRM

고객·바이어 관리

🛒

이커머스

4개국어 쇼핑몰

받아적을 한 문장 "저는 코드를 못 씁니다. 대신 무엇이 필요한지는 압니다." — 회사에서 무엇이 아쉬운지 아는 사람은 개발자가 아니라 대표님입니다. 오늘 필요한 건 그 감각 하나입니다.
🎯

오늘 당신이 만들 것

위 다섯 개 중 뿌리가 되는 두 개홈페이지(고객이 들어오는 문)발주 ERP(안에서 돌아가는 뼈대). 그리고 그걸 밤에도 혼자 돌게 하는 법까지.

💬

오늘의 약속

이론 없습니다. 제가 매일 쓰는 방식 그대로 앞에서 만들고, 여러분은 같은 걸 자기 화면에 만듭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강의안도 Claude Code로 만들었습니다.

Field note · 2026.07.18

강의 한 번이 사업의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중국 판진시(盤錦市) 당서기와 마주 앉았습니다. 시작은 딱 하나 — 제 AI 강의 한 번이었습니다.

판진시 당서기 미팅 (2026.07.18)

▲ 2026년 7월 18일 · 중국 판진시(盤錦市) 당서기 및 관계자 미팅

🤝  시작은 강의실 뒷자리였습니다

제 AI 강의를 들으신 전 SK 중국법인장 한 분이 끝나고 다가와 "같이 한번 해봅시다" — 그 한마디가 판진시 당서기 앞자리까지 이어졌습니다.

🏭  논의한 협력 3가지

석유화학제품 수입·판매
② 중국 기업 대상 AI 기업강의
③ 판진시 제조사 ↔ 한국 제조사 B2B 연결
· 석유화학단지 시찰 · 시장급 의전

💡  왜 이 이야기를 먼저 하나

오늘 배우는 건 코딩이 아니라 속도입니다. 제안서·자료·시스템을 2주가 아니라 하루에 내놓으면, 잡히는 기회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Opening · This room, tonight

오늘 이 방의 30명, 저는 이미 다 읽고 왔습니다

신청서에 적어주신 회사 · Claude Code 경험 · 만들고 싶은 AI 직원을 전부 세어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커리큘럼은 지난 회차와 다릅니다. 여러분이 적은 대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경험🌱

절반 이상이 오늘 처음

18명 처음입니다 · 6명 조금 · 5명 자주 · 무응답 1명
→ 설치·되돌리기는 절대 건너뛰지 않습니다. 대신 화면을 다 맞추고 넘어갑니다.

원하는 것📄

1위는 홈페이지가 아니었습니다

13명문서 · 보고서 · 아침 브리핑을 적으셨습니다
→ 그래서 PART 2를 새로 만들어 앞쪽에 넣었습니다.

회사🏢

16개 회사 · 단체 참가 3곳

한솔유화 5명 · 원창피드셀 3명 · LG유플러스 2명
→ 같은 회사끼리 한 테이블에 앉으시면 오늘 만든 게 내일 회사에서 그대로 돕니다.

📊

자료 정리 · 보고서

9명 — 최다

🌐

홈페이지 · 쇼핑몰

4명

📰

아침 시장·경쟁사 브리핑

4명

🗄️

사내 시스템 · ERP

5명 — 숙련 3 · 입문 2

🧾

회계·세무 · 견적·발주 · SNS

SNS 2명 · 각 1명

오늘의 약속 여러분이 신청서에 적은 그 문장을, 오늘 밤 실제로 도는 것으로 바꿔 드립니다. "자료 정리·보고서 작성"이라고 적으셨으면 오늘 그 보고서를 Claude가 쓰는 걸 직접 보시고, "매일 아침 브리핑"이라 적으셨으면 내일 아침 6시에 실제로 메일이 오게 만들고 가십니다.
Opening · Who's here today

당신은 어느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신청서 기준으로 오늘 이 방은 처음 18명 · 조금 6명 · 자주 5명 (무응답 1명)입니다. 속도가 다른 게 정상입니다. 대신 도착지는 전원 같습니다 — 오늘 밤, 실제로 도는 내 AI 직원 하나.

TRACK A · 18명🌱

오늘 처음입니다

한솔유화 하선혜·이은지·장유림·조현철 님, LG유플러스 두 분, 양산강남의원, 라미트론, 파비스에니원, 제이케이이노베이션, 대신종합상사, 스카이블루에셋, 한솔에너지상사, 그리고 개인으로 오신 다섯 분 — 설치부터 같이 갑니다. 오늘 밤 보고서 하나와 주소 하나를 들고 나가시면 성공입니다.

TRACK B · 6명🔁

조금 써봤습니다

혼자 써보다 "이걸 어디에 올리지?"에서 멈추셨던 분들. 오늘 그 지점을 넘습니다 — 카페24 가입 · 첫 배포 · 회사 자료를 실제로 읽히는 것까지.

TRACK C · 5명🚀

이미 매일 쓰고 있습니다

원창피드셀 두 분(사내 ERP 운영 중 · 이번에 동료 한 분이 더 합류), 넥슨전자(외부 데이터 연동), 브이지, 그리고 개인 참가 한 분 — PART 7 ERP와 PART 8 자동화가 여러분 파트입니다. 앞부분이 일찍 끝나면 이미영 강사가 따로 붙어 본인 회사 주제로 먼저 나가게 해드립니다.

오늘의 진짜 주제 "만들 줄은 알겠는데, 이걸 어떻게 매일 도는 일로 만들죠?" — 열에 아홉이 여기서 멈춥니다. 저도 여기서 반년을 버렸습니다. 오늘은 회사 자료 읽히기 · 가입 · 배포 · 데이터 저장 · 자동 발송까지, 그 벽을 화면 보면서 통째로 넘습니다.
!막히면 그 자리에서 손드세요. 오늘은 절반 이상이 처음이라 "이건 다들 아는 거겠지"가 없습니다. 혼자 헤매는 10분보다 물어보는 10초가 낫습니다.
Opening · How today works

오늘 주인공은 앞이 아니라 당신 화면입니다

슬라이드를 넘기는 강의가 아닙니다. 제가 앞에서 만들고, 여러분은 같은 걸 자기 노트북에서 만듭니다. 오늘은 이미영 전문강사가 객석을 돌며 함께 봐드립니다 — 손이 멈추면 오늘은 남는 게 없습니다.

STEP 1🎬

제가 먼저 합니다

프롬프트를 넣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전 과정을 앞 화면에. 에러가 나면 그것도 안 지우고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STEP 2⌨️

바로 따라 하세요

같은 프롬프트를 이 강의안에서 [복사]해 본인 화면에. 바꿀 건 딱 하나 — 회사 이름과 업종.

STEP 3🙋

다 같이 화면 맞추기

파트마다 "지금 화면 맞춰봅시다"가 나옵니다. 한 분이라도 안 되면 거기서 멈춥니다. 두고 가지 않습니다.

👥

같은 회사끼리 한 테이블로

한솔유화 5분은 한 테이블, 원창피드셀 세 분·LG유플러스 두 분도 나란히, 혼자 오신 분은 옆자리와 2인 1조. 같은 회사끼리 앉으면 오늘 만든 게 내일 그 회사에서 그대로 돕니다.

🧑‍🏫

오늘은 두 사람이 움직입니다

· 조종현 — 앞에서 시연하고 진도를 끕니다
· 이미영 전문강사 — 객석을 돌며 막힌 화면을 직접 봐드립니다
앞을 멈춰 세울 필요 없습니다. 손만 드시면 옆으로 갑니다

🚦

손만 드세요 — 말 안 해도 됩니다

· 따라오는 중 → 그냥 계속
· 막혔다손을 들고 그대로 두세요. 내리지 마세요
· 셋 이상 올라가면 전체를 멈춥니다

Opening · Today's live demo

3시간 동안 회사 하나를 세웁니다

파트마다 예제가 바뀌면 흐름이 끊깁니다. 오늘은 회사 하나를 골라, 문 열고 → 창고 짓고 → 사무실 만들고 → 직원까지 붙입니다.

데모 회사 양산상사 — 경남의 작은 제조·유통 회사. 홈페이지 없고, 보고서는 손으로, 발주는 엑셀, 문의는 전화로 받습니다. 3년 전 제 회사와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그 자리에 본인 회사 이름만 넣으세요 — 다음 장의 표대로 단어만 바꾸면 끝입니다.
🏠

P2 · 자리 잡기

카페24 가입 →
주소 확보

🌐

P3 · 홈페이지

회사소개 + 문의 폼
실제 배포

🗄️

P4 · 창고

문의가 Supabase에
실제로 저장

📊

P5 · ERP

발주 화면 +
등록·조회

🔔

P6 · 자동화

새 문의 오면
메일 알림

✅ 밤 9시 직전, 마지막 장면 — 제가 객석으로 내려가 양산상사 홈페이지에 문의를 남깁니다. 그 글자가 Supabase에 저장되고 → ERP 화면에 뜨고메일이 띵 하고 도착합니다. 이 한 바퀴가 오늘의 목표입니다.
⚠️ 시연은 가끔 실패합니다. 저는 그걸 안 숨깁니다 — 에러를 그대로 복사해 Claude에게 물어보는 장면이 오늘 가장 값진 3분입니다. 실무에서 제일 많이 쓰는 기술이 정확히 그것이니까요.
Opening · Swap the words, keep the structure

"양산상사" 자리에 당신 회사를 넣는 표

오늘 참석 회사를 업종별로 묶었습니다. 구조는 하나, 단어만 다릅니다. 실습 때 이 네 단어를 그대로 쓰세요.

🧪 정밀화학 · 화학소재

원료 · 거래처 · 출하 · 단가
한솔유화 5분 · 한솔에너지상사

⚙️ 정밀부품 · 제조

생산 · 검사 · 불량 · 납기
넥슨전자 · 라미트론

🌾 사료 · 축산

배합 · 출하 · 농가 · 수금
원창피드셀 3분

🏥 의원 · 병원

환자 · 예약 · 진료 · 홍보
양산강남의원

🛒 쇼핑몰 · 유통

상품 · 주문 · 배송 · 정산
베에프코리아 · 파비스에니원 · 대신종합상사

🏢 대기업 · 대학 · 홀딩스 · 에셋

실적 · 보고 · 결재 · 일정
LG유플러스 · 동원과기대 · 제이아이홀딩스 · 스카이블루에셋

지금 적으세요 당신 회사가 매일 세고 있는 것 네 가지. 그 네 단어가 오늘 만들 홈페이지의 메뉴이자, 보고서의 표 제목이자, ERP의 화면이 됩니다. 개인으로 오신 일곱 분은 회사 대신 만들고 싶은 것 기준으로 적으세요. 기획서는 필요 없습니다 — 네 단어면 충분합니다.
Opening · What you take home

밤 9시, 당신은 이걸 들고 나갑니다

"들었다"가 아니라 "가지고 나간다"가 오늘의 기준입니다. 세 시간 뒤 이렇게 달라집니다.

🕕 지금 — 이 방에 들어오실 때

· 회사 소개는 카톡으로 사진 몇 장을 보냅니다
· 문의는 전화로 받아 수첩에 적습니다
· 발주는 엑셀 파일을 메일로 주고받습니다
· 홈페이지는 "견적 받아보니 몇 백만원"에서 멈춰 있습니다
· 만들어는 봤는데, 내 노트북 안에서만 열립니다

🕘 밤 9시 — 이 방을 나가실 때

· 내 주소가 생깁니다. 문자 한 통으로 보냅니다
· 문의가 들어오면 DB에 자동으로 쌓입니다
· 발주는 ERP 화면에서 등록·조회합니다
· 새 문의가 오면 메일이 알아서 날아옵니다
· 남의 휴대폰에서 내 사이트가 열립니다

🔑

접속정보 5종

FTP 주소·아이디·비번, DB 정보, Supabase 키 — 메모장 하나에 정리해서.

📋

프롬프트 48개

이 파일 부록에 전부. [복사]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

내 CLAUDE.md

우리 회사를 설명한 업무 매뉴얼 파일 하나.

🗓️

30일 실행표

집에 가서 무엇부터 할지, 주차별로.

"집에 가면 혼자 못 하겠던데요" — 그 말이 안 나오게, 모든 단계에 복사만 하면 되는 프롬프트를 붙여뒀습니다.
Opening · Pre-flight check

이제 노트북을 여세요 — 5분 점검

여기서 하나 어긋나면 뒤에서 전부 막힙니다. 이 5분이 오늘 3시간을 결정합니다. 지금 하나씩 확인하세요.

노트북 · 충전기 · 인터넷

3시간 내내 씁니다. 와이파이 연결 확인.

Claude 유료 구독(Pro/Max) 로그인

구독 계정이면 별도 API 키 없이 바로 씁니다.

터미널에서 claude --version

숫자가 뜨면 정상. 안 뜨면 PART 1에서 같이 설치합니다.

휴대폰 (본인인증용)

카페24 가입에 휴대폰 본인인증이 필요합니다.

결제카드 (선택)

카페24 호스팅 월 1,000원대. 없으면 보기만 해도 됩니다.

📋 오늘 작업실 만들기 — 그대로 복사
바탕화면에 '0820실습' 폴더를 만들고, 그 안을 오늘 작업 폴더로 쓸 거야.
그 폴더로 이동해서 지금 상태를 알려줘 — Claude Code 버전, 깃 설치 여부, 현재 폴더 경로.
그리고 앞으로 내가 "배포해줘"라고 하면 무엇이 더 필요한지도 미리 알려줘.
💡 지금 메모장 하나 여세요. 오늘 접속정보 5종(FTP 주소·아이디·비번 / DB 정보 / Supabase URL·키)을 여기에 적습니다. 이걸 안 적어서 다음 날 처음부터 다시 하는 분이 강의마다 꼭 나옵니다.
✅ 안 되는 게 하나라도 있으면 지금 손드세요. 여기까지 맞추면, 오늘 배포는 이미 절반 끝났습니다.
01
PART 01 / FOUNDATION

설치가 아니라
부리는 법

같은 도구를 써도 결과가 다릅니다. 차이는 무엇을 기억시키고, 어떤 안전장치를 거느냐에서 갈립니다.
처음이신 분은 여기서 손을 맞추고, 이미 써보신 분은 CLAUDE.md 한 파일만 가져가셔도 오늘 본전입니다.

⏱ 18:13 → 18:30함께 실습 · 17분
Part 1 · Install — 아직 안 되신 분만, 되신 분은 옆자리를 도와주세요

3단계, 10분이면 끝납니다

깃(Git) 먼저 설치 — 순서 중요!

윈도우는 git-scm.com/download/win 에서 받아 Next만 계속. 맥은 대개 이미 있습니다 — git --version 으로 확인

설치 명령 한 줄 붙여넣기

PowerShell(윈도우) 또는 터미널(맥)을 열고 오른쪽 명령을 복사 → 붙여넣기 → Enter. 그게 전부입니다

로그인

claude 입력 → 브라우저가 열리면 Claude 구독 계정으로 로그인

설치 후 딱 하나만 외우세요 · 모드 전환 Shift + Tab 을 누를 때마다 모드가 바뀝니다 — 기본(매번 승인)자동 승인플랜 모드(계획만). 오늘 세 개를 다 씁니다.
🪟 WINDOWS 설치 명령
irm https://claude.ai/install.ps1 | iex
🍎 MAC 설치 명령
curl -fsSL https://claude.ai/install.sh | bash
확인
PS> claude --version
2.x.x (Claude Code)
PS> claude
✻ Welcome to Claude Code!
!깃이 없으면 오늘 되돌리기(세이브포인트)가 안 됩니다. 안전벨트부터 매고 출발하는 겁니다.
Part 1 · First command

첫 명령부터 애널리스트급 결과물

"안녕"이라고 치면 "안녕하세요"가 돌아옵니다. 거기서 창을 닫은 분이 많습니다. 첫 명령부터 진짜 일을 시켜보세요.

📋 그대로 복사해서 Enter
오늘의 한국 주식시장을 웹에서 조사해서, 증권사 애널리스트 수준의 '한국 주식 종합 분석 보고서'를 만들어줘.
- 시장 진단 / 유망 종목 6개 분석 / 포트폴리오 제안 / 주요 일정 캘린더 포함
- 고급 리서치 잡지처럼 세련된 디자인의 HTML로
- 완성되면 바탕화면에 investment_report_오늘날짜.html 로 저장하고 브라우저로 열어줘
비유 방금 여러분이 앉힌 건 신입사원이 아닙니다. 리서치팀 하나를 통째로 앉힌 겁니다 — 첫 출근 날부터요.
저는 이 보고서를 매일 아침 9시에 자동으로 받습니다. 제가 켜지 않아도요. 그 방법은 PART 8에서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투자 보고서 결과물

▲ 실제 결과물 — 왼쪽 지시문 하나로 나온 보고서

Part 1 · Safety first

오늘은 망쳐도 됩니다 — 되돌리는 법 4가지

비전공자가 가장 겁내는 지점입니다. 이 넷만 알면 겁 없이 시키게 됩니다. 겁내는 사람은 오늘 아무것도 못 만듭니다.

01🛡️

플랜 모드

Shift+Tab — 파일은 하나도 안 건드리고 계획서만 내놓습니다. 읽고 승인해야 실행. 큰일은 무조건 여기부터.

02

중단 · 되감기

Esc 즉시 정지, EscEsc 이전 대화로 되감기. 이상하다 싶으면 그냥 누르세요 — 미안해할 상대가 아닙니다.

03💾

/rewind

대화와 파일을 통째로 그 시점으로 복원. 게임 세이브포인트와 같습니다 — 30분 전으로 그냥 돌아갑니다.

04📌

커밋(commit)

깃으로 지금 상태를 사진 찍어 둡니다. 공짜 보험 — 잘 되던 순간마다 한 장씩 찍으세요.

📋 저장하기 (세이브)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커밋해줘. 무엇을 했는지 커밋 메시지도 알아서 요약해서 남겨줘.
📋 되돌리기 (로드)
방금 수정한 게 마음에 안 들어. 마지막 커밋 상태로 되돌려줘.
⚠️ 딱 하나 주의: --dangerously-skip-permissions모든 승인을 생략합니다. 이름에 '위험(dangerously)'이 붙어 있어요. 연습용 폴더가 아니면 켜지 마세요.
Part 1 · Permission to fail

오늘 당신이 낼 수 있는 최악의 사고

이것부터 털고 갑시다. 손이 안 나가는 이유는 몰라서가 아니라 무서워서입니다.

😰 지금 머릿속의 걱정

"내가 뭘 잘못 눌러서 컴퓨터가 망가지면?"
"회사 파일이 다 지워지면?"
"고쳐보다가 더 망치면?"

그래서 손이 멈춥니다. 그리고 오늘 3시간 동안 구경만 하게 됩니다.

✅ 실제로 일어나는 일

오늘 우리는 바탕화면 0820실습 폴더 안에서만 놉니다. 최악이라야 그 폴더가 좀 지저분해지는 것.

게다가 실행 전엔 매번 여러분이 승인을 누르고, 커밋해 뒀다면 말 한마디로 아까 그 상태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오늘의 규칙 하나 — 되는지 물어보지 말고 일단 시켜보세요. 오늘 이 방에서 가장 많이 망가뜨린 사람이, 가장 많이 만들어서 나갑니다.
Part 1 · CLAUDE.md

오늘 하나만 가져간다면 — CLAUDE.md

어제까지: 대화를 새로 열 때마다 우리 회사가 뭐 하는 곳인지 처음부터 설명. 오늘부터: 한 번 적어두면 매 대화마다 자동으로 읽힙니다.

🔑

접속 정보의 위치

FTP·DB·Supabase 정보가 어느 파일에 있는지. 비밀번호 자체는 넣지 않습니다.

📏

우리 규칙

쓰는 언어·폴더 구조·색상·회사명 표기 등 우리 팀의 약속.

⌨️

자주 쓰는 명령

"배포해줘" 한마디에 무엇을 할지 적어두면 알아서 그걸 씁니다.

🚫

하지 말 것

"운영 DB 건드리지 마" 같은 금지사항을 못박아 둡니다.

📋 내 CLAUDE.md 자동 생성 — 오늘 실습 ①
이 폴더를 스캔하고 나에게 필요한 걸 물어본 뒤 CLAUDE.md 초안을 만들어줘.
우리 회사는 [업종·회사명] 이고, 앞으로 홈페이지·ERP·자동화를 만들 거야.
접속정보는 절대 본문에 쓰지 말고 .env 파일에서 읽으라고만 적어줘.
마지막에 "하지 말아야 할 것" 항목도 넣어줘.
CLAUDE.md
# 양산상사 — 제조·유통
접속: FTP·DB 정보는 .env 파일에
규칙: HTML+PHP, 메인색 #E62B1E
배포: "배포해줘" → 카페24 www 폴더
DB: Supabase orders 테이블 사용
금지: 운영 DB 직접 삭제 금지

/init

폴더를 훑어 초안 자동 생성

# 한 줄

대화 중 # 로 시작하면 즉석 저장

!전역 메모리는 ~/.claude/CLAUDE.md모든 프로젝트에 공통 적용됩니다.
Part 1 · Checkpoint

실습 체크포인트 ① — 지금 화면 맞춰봅시다

여기까지 왔으면 이 세 가지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라도 안 되면 지금 잡고 갑니다 — 뒤로 갈수록 잡기 어려워집니다.

claude 가 실행된다

바탕화면 0820실습 폴더에서 실행됨

CLAUDE.md 파일이 생겼다

폴더 안에 파일이 보이고, 우리 회사 이야기가 적혀 있음

Shift+Tab 으로 플랜 모드가 켜진다

화면 아래 모드 표시가 바뀌는 것 확인

✅ 셋 다 됐다면 — 도구는 이제 손에 들렸습니다. 다음 30분 동안, 인터넷 위에 여러분의 주소를 만듭니다.
📋 안 될 때 — Claude에게 그대로 물어보기
지금 내 컴퓨터 상태를 점검해줘.
- Claude Code 버전, 깃 설치 여부, 현재 폴더 경로
- CLAUDE.md 파일이 있는지, 내용은 뭔지
문제가 있으면 내가 뭘 하면 되는지 한 줄씩 알려줘. 전문용어 쓰지 말고 쉽게.
막힐 때 만능 습관 에러 화면을 캡처해서 Ctrl+V 로 붙여넣고 "이거 왜 이래?" 라고 물으세요. 오늘 하루 이걸 제일 많이 쓰게 됩니다.
02
PART 02 / DOCUMENTS

보고서를 쓰는 사람에서
검토하는 사람으로

오늘 30명 중 13명이 "자료 정리·보고서 작성"과 "아침 브리핑"을 적으셨습니다.
이건 가입도, 결제도, 배포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 노트북 안에 있는 파일만으로 10분 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 18:30 → 18:53함께 실습 · 23분
Part 2 · Why this comes first

여러분이 제일 많이 적어주신 일부터 합니다

"자료 정리·보고서 작성" 9명, "매일 아침 시장·경쟁사 브리핑" 4명, "수족 같은 비서" 1명. 14명, 이 방의 절반 가까이가 같은 걸 원하셨습니다.

이유 1

준비물이 이미 다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가입·결제·배포가 필요합니다. 보고서는 지금 바탕화면에 있는 엑셀·PDF 하나면 끝입니다. 오늘 가장 먼저 "됐다"를 경험하실 지점입니다.

이유 2🔁

내일 당장 씁니다

홈페이지는 한 번 만들면 끝이지만, 보고서는 매주·매달 돌아옵니다. 한 번 규칙을 잡아두면 그 다음부터는 5분입니다.

이유 3🔗

PART 8의 재료가 됩니다

오늘 만든 "보고서 쓰는 법"을 마지막 파트에서 매일 아침 6시에 자동으로 돌립니다. 브리핑 신청하신 4분은 여기가 출발점입니다.

오늘 이 파트의 결과물 한솔유화 다섯 분은 거래처·단가 요약과 아침 브리핑, LG유플러스 두 분은 회의·실적 자료 정리본, 스카이블루에셋과 개인으로 오신 분들은 각자 자료로 보고서 초안, 제이아이홀딩스·원창피드셀은 시장 브리핑 한 장. 전부 같은 방법, 재료만 다릅니다.
Part 2 · Why "write me a report" fails

"보고서 써줘"가 쓸모없는 글을 뱉는 이유

AI가 못 쓰는 게 아니라, 재료·형식·기준 셋 중 하나가 빠져 있는 겁니다.

😵 이렇게 시키면 — 그대로 결재 못 올립니다

"이번 달 매출 보고서 써줘" — 숫자가 어디 있는지 안 알려줬으니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냅니다. 형식도 안 줬으니 우리 회사에서 안 쓰는 양식으로 나옵니다. 그대로 결재 올렸다간 사고입니다.

✅ 세 줄만 덧붙이면 — 바로 쓰는 초안

재료 — "이 폴더 안 파일만 근거로 써" ② 형식 — "지난달 보고서와 같은 순서로" ③ 기준 — "자료에 없는 숫자는 절대 만들지 말고 [확인필요]로 표시해". 이 세 줄이 전부입니다.

📋 보고서 3종 세트 — 재료 · 형식 · 기준
이 폴더(./자료)에 있는 파일만 근거로 이번 달 실적 보고서를 써줘.
1) 재료 — 폴더 밖 지식이나 인터넷 내용은 쓰지 마
2) 형식 — 첨부한 지난달_보고서.pdf와 같은 순서·같은 말투로
3) 기준 — 자료에 없는 숫자는 절대 만들지 말고 [확인필요]로 표시해
   그리고 각 숫자 옆에 어느 파일 몇 번째 표에서 가져왔는지 괄호로 적어줘
claude
> ./자료 폴더만 근거로 실적 보고서 써줘
폴더에서 4개 파일을 읽었습니다.
· 8월_출하내역.xlsx (표 2개)
· 거래처_단가표.xlsx
· 7월_보고서.pdf (양식 참고)
· 미수금현황.csv
보고서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 3분기 목표치는 자료에 없어
  [확인필요]로 표시했습니다.
★ 오늘 하나만 가져간다면"자료에 없는 숫자는 만들지 말고 [확인필요]로 표시해" 이 한 줄이 AI 보고서를 쓸 수 있는 것으로 바꿉니다.
Part 2 · Hands-on ① — 지금 다 같이

폴더 하나 만들고, 거기에 다 던져 넣으세요

엑셀·PDF·워드·이미지, 형식이 섞여 있어도 됩니다. 정리해서 넣지 마세요 — 정리가 바로 오늘 시킬 일입니다.

바탕화면 0820실습/자료 폴더에 파일을 넣는다

회사 자료가 없으면 오픈채팅방의 샘플 파일을 받아 넣으세요. 3~5개면 충분합니다

Claude Code를 그 폴더에서 연다

터미널에서 cd ~/Desktop/0820실습claude

먼저 "읽고 목록부터 만들어줘"

바로 보고서를 시키지 않습니다. 뭘 읽었는지 먼저 확인해야 지어내지 않습니다

그 다음 요약 → 표 → 보고서 순서로

한 번에 시키지 말고 세 번에 나눠 시키면 결과가 확 달라집니다

📋 1단계 — 뭘 읽었는지부터 확인
./자료 폴더 안의 파일을 전부 읽고,
파일마다 무슨 자료인지 한 줄로 정리해서 표로 보여줘.
읽을 수 없는 파일이 있으면 그것도 알려줘.
📋 2단계 — 표로 뽑기
그 자료에서 거래처 · 품목 · 수량 · 금액 · 날짜를
하나의 표로 합쳐줘. 중복은 합치고, 빈칸은 [확인필요]로.
다 되면 정리표.xlsx로 저장해줘.
여기서 "정리표.xlsx로 저장해줘"가 핵심입니다. 화면에만 뜨는 건 자료가 아닙니다. 파일로 떨어져야 내일 회사에서 씁니다.
Part 2 · Hands-on ② — 회사 색깔 입히기

우리 회사 양식을 한 번만 가르치면 됩니다

"AI가 쓴 티가 난다"는 말은 우리 회사 말투와 양식을 안 알려줬다는 뜻입니다. PART 1의 CLAUDE.md가 여기서 힘을 씁니다.

📋 지난 보고서 한 장으로 회사 양식 학습시키기
첨부한 지난달_보고서.pdf를 분석해서, 우리 회사 문서의
① 제목 다는 방식 ② 표 구성 ③ 말투(경어 수준) ④ 결론 위치를 정리해줘.
그걸 앞으로 계속 쓰게 CLAUDE.md에 '보고서 작성 규칙'으로 저장해줘.
다음부터 내가 "보고서 써줘"라고만 해도 이 규칙대로 써.
✅ 이게 되면 무슨 일이 생기냐면 — 다음 달에 여러분이 칠 명령은 "이번 달 자료로 보고서 써줘" 한 줄입니다. 양식·말투·기준은 이미 회사 규칙으로 저장돼 있으니까요.
🧾

회사별로 이렇게 바뀝니다

· 한솔유화 — 거래처별 단가·출하 요약, 회계·세무 마감 자료 정리
· LG유플러스 — 회의록 → 실적 보고 양식으로 변환
· 넥슨전자 — 검사·불량 데이터 → 주간 품질 리포트
· 원창피드셀 — 농가별 출하·수금 현황 한 장
· 태광 — 견적서·발주서 자동 작성
· 스카이블루에셋 — 자료 요약 → 보고서 초안
· 양산강남의원 — 진료 안내문 · 블로그 초안

⚠️ 대외비 자료 주의 — 개인정보(주민번호·전화번호)나 계약서 원본은 그대로 올리지 말고 필요한 열만 남긴 사본을 쓰세요. 오늘 실습도 사본으로 하십시오.
Part 2 · Top gotchas

문서 작업에서 자주 터지는 5가지 · 한 줄 처방

📄

한글(HWP)을 못 읽어요

급하면 PDF로 저장. 근본 해결은 HWP MCP 연결바로 다음 장

📊

엑셀 병합셀이 깨져요

"병합된 셀은 위 값으로 채워서 읽어줘"를 덧붙이면 정상 처리됩니다

🔢

숫자를 지어냅니다

"자료에 없으면 [확인필요]" + "출처 파일명 표기" 두 줄이면 사라집니다

🔒

대외비가 걱정돼요

필요한 열만 남긴 사본으로. 사내 규정이 엄격하면 파일명·숫자만 남기고 이름은 지우세요

🔁

매번 다르게 나와요

양식을 CLAUDE.md에 저장했는지 확인. 저장 안 하면 매번 처음부터입니다

기억할 문장 하나 "AI에게 글을 쓰게 하지 말고, 내 자료를 읽게 하세요." 글솜씨는 이미 충분합니다. 결과를 가르는 건 무엇을 근거로 삼게 했느냐뿐입니다.
Part 2 · When the tool is missing — MCP

없는 기능은 붙이면 됩니다 — 그것도 말로

"한글 파일을 못 읽는다"는 Claude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할 도구가 아직 안 붙어 있다는 뜻입니다. 도구를 찾아 붙이는 일 자체를 Claude에게 시키면 됩니다.

📋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으세요
클로드 코드에서 hwp 파일을 잘 못 읽는 경우가 있고,
hwp 파일 생성도 잘 안 되는 경우가 있던데
이런 문제가 없도록 MCP 연결 가능하니?
깃허브에서 오픈소스를 찾아서 설치해줘.

후보를 찾아옵니다

깃허브에서 hwp·hwpx MCP 서버를 검색해 몇 개를 비교해 보여줍니다

설치·등록까지 합니다

설치 명령과 설정 등록을 대신 실행합니다 — 명령어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시험해 봅니다

"이 파일 읽어봐"로 확인. 안 되면 다른 후보로 바꿔 달라고 하면 됩니다

⚠️ 다만 이건 알고 하세요 — 한글 파일은 두 종류입니다
· .hwpx (신형) — 속이 ZIP + XML이라 한글 프로그램 없이도 읽고 씁니다. 대부분 잘 됩니다
· .hwp (구형 바이너리) — 제약이 있습니다. 도구에 따라 윈도우 + 한컴오피스가 깔려 있어야 하거나 아예 안 되기도 합니다
→ 안 되면 그때 PDF 우회로 돌아오면 됩니다. 잃을 게 없습니다
✅ 오늘 세미나 중에는 PDF 우회로 진행합니다. 설치는 사람마다 환경이 달라 시간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이 프롬프트는 집에 가서 여유 있을 때 그대로 쓰세요.
진짜 배울 것 MCP는 AI에게 손을 붙이는 일입니다. 한글 파일만이 아니라 메일 · 카톡 · 사내 DB · 그룹웨어까지 같은 방식으로 붙습니다. "이거 못 하네"에서 멈추지 말고 "붙일 수 있나?"를 물어보세요.
Part 2 · Checkpoint

실습 체크포인트 ② — 18:53까지

여기까지 되면, 오늘 신청서에 적으신 것 중 13명분의 답이 이미 손에 들어온 겁니다.

✅ 지금 화면 맞춰봅시다

0820실습/자료 폴더에 파일이 들어 있다
② Claude가 그 파일들을 읽고 목록을 표로 보여줬다
정리표.xlsx가 폴더에 실제로 생겼다
④ 보고서 초안에 [확인필요] 표시가 보인다
⑤ CLAUDE.md에 보고서 작성 규칙이 저장됐다

✅ 다섯 칸이 다 찬 분 — 잠깐 옆 테이블을 봐주세요. 특히 같은 회사에서 오신 분들끼리는 같은 자료로 맞춰보시면 내일 바로 씁니다.
⚠️ ③에서 막힌 분이 제일 많습니다 — 파일이 안 생겼다면 대개 Claude가 다른 폴더에 있는 것입니다. pwd로 현재 폴더를 확인하세요.
이 보고서를 매일 아침 자동으로 받는 건 PART 8에서 합니다. 브리핑 신청하신 네 분, 여기서 만든 규칙을 그대로 씁니다.
03
PART 03 / AGENTS

한 명에게 다 시키지 말고
전문가를 나누세요

여기가 "AI에게 물어보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맡기는 사람"이 갈리는 지점입니다.
지금까지는 매번 설명하고 시켰습니다. 이제 설명을 파일로 굳혀서, 이름만 부르면 그대로 일하게 만듭니다.

⏱ 18:53 → 19:18함께 실습 · 25분
Part 3 · Why split the work

직원 한 명에게 모든 일을 시키면 생기는 일

신입에게 회계도, 영업도, 디자인도 시키면 어떻게 됩니까. AI도 똑같습니다.

😵 지금까지 — 만능 한 명에게 다

· 어제 시킨 걸 오늘 또 처음부터 설명합니다
· 잘하던 방식이 대화가 길어지면 흐트러집니다
· 같은 일을 시켜도 매번 결과가 다릅니다
· "그때 그거 어떻게 했더라"를 내가 기억해야 합니다

✅ 오늘부터 — 담당을 나누고 절차를 굳힌다

· 절차를 파일 하나로 저장해두면 매번 같은 품질
· 이름만 부르면 그 절차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 담당이 나뉘어 서로의 일을 흐트러뜨리지 않습니다
· 기억은 내가 아니라 파일이 합니다

한 문장으로 "매번 설명하는 것"에서 "한 번 적어두고 이름만 부르는 것"으로. 회사에서 신입에게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 주는 것과 완전히 같습니다. 다른 점은 AI는 매뉴얼을 절대 안 잊는다는 것뿐입니다.
★ 이 파트가 오늘의 분수령 — PART 2까지는 "AI를 잘 쓰는 법"이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신청 페이지에 적힌 그 말 — 내 업무를 아는 AI 직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Part 3 · The three layers

세 겹입니다 — 회사 조직과 똑같습니다

새로 배울 게 아니라, 여러분 회사가 이미 하고 있는 걸 폴더에 옮기는 것뿐입니다.

1층 · 사규📕

CLAUDE.md

회사 전체가 지키는 규칙. 우리 회사가 뭘 하는지, 말투는 어떤지, 하지 말 것은 뭔지.
→ PART 2에서 이미 만드셨습니다

2층 · 업무 매뉴얼📋

스킬 (Skill)

반복 업무의 절차서. "월말 마감은 이 순서로" 를 파일에 적어두면, 그 상황이 오면 알아서 꺼내 씁니다.
→ 폴더: .claude/skills/

3층 · 전문 담당자🧑‍💼

서브에이전트

따로 일하는 전담 직원. 견적담당·보고서담당처럼 자기 일만 하고 결과만 가져옵니다.
→ 폴더: .claude/agents/

🗣️

내가 말한다

"이번 달 마감
정리해줘"

📋

스킬이 꺼내진다

월말 마감 절차서를
알아서 참고

🧑‍💼

담당이 일한다

보고서담당 에이전트가
따로 처리

📄

결과만 온다

정리된 파일 하나
+ 확인할 것 목록

셋 다 그냥 텍스트 파일입니다. 프로그래밍이 아니라 한국어로 적은 업무 지시서이고, 그 파일조차 Claude에게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Part 3 · Hands-on ① — 지금 다 같이

방금 한 일을 스킬로 굳히기 — 명령 한 줄

스킬은 "이런 상황이 오면 이 절차대로 해"를 적어둔 파일입니다. 직접 손으로 쓸 필요 없습니다.

📋 PART 2에서 만든 보고서 작업을 스킬로 저장
방금 우리가 한 보고서 만드는 작업을 앞으로 계속 쓰게 스킬로 만들어줘.
1) 폴더는 .claude/skills/월간보고서/SKILL.md
2) 맨 위 description에는 "언제 이 스킬을 꺼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줘
   (예: 월말 실적 정리, 거래처별 요약, 보고서 초안 요청을 받았을 때)
3) 본문에는 오늘 쓴 재료·형식·기준 3종과 저장 파일명 규칙까지
만든 다음, 내가 뭐라고 말하면 이게 실행되는지 알려줘.
✅ description이 전부입니다 — 스킬은 description을 보고 스스로 꺼내집니다. "보고서 스킬"처럼 대충 적으면 안 불려옵니다. 내가 실제로 말할 법한 표현을 그대로 넣으세요.
SKILL.md
---
name: 월간보고서
description: 월말 실적·거래처
  정리, 보고서 초안 요청을 받
  았을 때 읽는다. 재료·형식·
  기준 3종과 저장 규칙 포함.
---
# 월간보고서 작성 절차
1. ./자료 폴더만 근거로…
강사 실물 제 노트북에는 스킬 4개가 살아 있습니다 — n8n-workflows(자동화 45개 카탈로그), project-index(프로젝트 100여 개 위치), business-app-design(업무앱 표준 디자인). 매번 설명하던 걸 한 번씩만 적어둔 것입니다.
Part 3 · Hands-on ② — 이름 하나로 실행

이름 붙이기 — /견적서 하나로 끝내기

스킬이 "알아서 꺼내지는 것"이라면, 슬래시 커맨드는 내가 이름을 불러 즉시 실행하는 것입니다.

강사가 매일 아침 치는 한 줄
> /경제뉴스
오늘자 뉴스 검색 중… (3회)
경영 판단에 닿는 3건 선별
· 환율·금리 / 수출입 / 물류
요약 + 나에게 미치는 영향 작성
HTML 한 장 저장 완료
메일 발송 accepted
크롬으로 열었습니다.
이 한 줄이 예전엔 40분이었습니다. 검색하고, 고르고, 요약하고, 정리해서, 메일 보내고. 지금은 7글자입니다.
📋 내 반복업무에 이름 붙이기 — 회사 이름으로 바꿔 쓰세요
.claude/commands/견적서.md 를 만들어줘.
내가 /견적서 라고 치면 아래 순서로 일하게:
1) 내가 준 품목·수량을 받는다 (안 주면 먼저 물어본다)
2) 거래처_단가표.xlsx에서 단가를 찾는다 — 없으면 지어내지 말고 물어본다
3) 견적서_양식.xlsx 형식 그대로 채운다
4) 견적서_거래처_날짜.xlsx로 저장하고 파일 위치를 알려준다
맨 위에 description(무슨 커맨드인지)도 같이 적어줘.

/견적서

태광 · 베에프코리아

/마감정리

한솔유화 회계·세무

/아침브리핑

제이아이홀딩스 외 3분

Part 3 · Hands-on ③ — 전담 직원 채용

서브에이전트 — 따로 일하고 결과만 가져옵니다

스킬이 매뉴얼이라면, 서브에이전트는 그 매뉴얼을 들고 따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내 대화창을 어지럽히지 않습니다.

📋 첫 전담 직원 채용 — 이름과 업무만 바꾸세요
.claude/agents/보고서담당.md 로 서브에이전트를 만들어줘.
· description — 실적·거래처 자료를 정리해 보고서 초안을 만들 때 부른다
· 하는 일 — ./자료 폴더를 읽고, 표로 정리하고, 초안까지
· 규칙 — 자료에 없는 숫자는 [확인필요], 출처 파일명 표기
· 도구 — 파일 읽기·쓰기만. 메일 발송이나 삭제는 못 하게 막아줘
만들고 나서 "보고서담당한테 시켜줘"라고 하면 되는지 확인시켜줘.
도구를 제한하는 게 핵심입니다. 사람도 신입에게 법인카드를 안 주듯, 읽기만 시킬 담당에게는 삭제·발송 권한을 주지 마세요. 오늘 만들 에이전트는 전부 읽기·쓰기까지만.
🏢

이 방 회사들의 첫 채용 후보

· 한솔유화 — 단가담당(거래처별 단가·출하 대조)
· 넥슨전자 — 품질담당(검사 데이터 → 주간 리포트)
· 원창피드셀 — 수금담당(농가별 미수 정리)
· LG유플러스 — 회의록담당(회의록 → 실적 보고)
· 태광 — 견적담당
· 대신종합상사 · 한솔에너지상사 — 발주담당(P7 ERP와 세트)
· 양산강남의원 — 홍보담당(글 초안 + 규정 검토 목록)

⚠️ 처음부터 많이 만들지 마세요. 오늘은 딱 한 명만. 다섯 명을 만들면 누가 뭘 하는지 본인이 헷갈립니다. 한 명이 확실히 돌면 그때 늘리세요.
Part 3 · Gotchas & checkpoint

에이전트에서 자주 터지는 5가지 · 그리고 체크포인트 ③

🔇

만들었는데 안 불려와요

열에 아홉 description이 짧아서입니다. 내가 실제로 말할 문장을 넣으세요

🔑

비번을 파일에 적었어요

스킬·에이전트 파일은 그냥 텍스트입니다. 비번·API키는 절대 넣지 말고 "어디에 있는지"만

🧩

너무 잘게 쪼갰어요

에이전트 10명은 관리가 안 됩니다. 3명 이하로 시작해서 확실히 도는 것만 늘리세요

📦

자료 원본을 넣었어요

스킬에는 절차와 경로만. 자료를 통째로 넣으면 낡은 자료로 계속 일합니다

🗑️

권한을 다 줬어요

읽기만 시킬 담당에게 삭제·발송 권한을 주지 마세요. 도구는 필요한 것만

✅ 실습 체크포인트 ③ — 19:18까지

.claude/skills/ 아래 내 스킬 폴더가 생겼다
② 스킬 description에 내가 말할 표현이 들어 있다
/내커맨드 를 쳤더니 실제로 실행됐다
.claude/agents/ 에 담당자 한 명이 생겼다
⑤ 그 담당자를 불러 결과를 한 번 받아봤다

★ 여기까지가 신청 페이지의 약속입니다 — "전문 에이전트 나누기 · 반복업무 스킬로 굳히기". 지금 여러분에겐 이름을 부르면 일하는 직원이 한 명 있습니다.
남은 건 하나 — 내가 안 불러도 알아서 일하게 만드는 것. 그건 PART 8에서 시간을 붙여 끝냅니다.
04
PART 04 / HOSTING

인터넷 위에
내 땅 사기

가입 · 결제 · 접속정보 · 첫 배포.
30분 뒤, 여러분 이름으로 된 주소가 생깁니다. 오늘 가장 많이 막히는 구간이라, 한 명도 두고 가지 않습니다.

⏱ 19:18 → 19:38함께 실습 · 20분
Part 4 · Why hosting

바탕화면에 있는 건 홈페이지가 아니라 그냥 파일입니다

지난 시간에 만든 그 파일, 지금 어디 있습니까? 내 노트북 바탕화면. 아무도 못 봅니다. 30분 뒤엔 주소만 치면 열립니다.

💻

내 컴퓨터

나 혼자 보는 파일

☁️

호스팅(카페24)

24시간 안 꺼지는 남의 컴퓨터

🌍

전 세계

주소만 치면 누구나

💰

월 1,000원대

커피 반 잔 값입니다. 그 돈으로 24시간 꺼지지 않는 서버를 빌립니다. 전기요금도, 고장도 내 일이 아닙니다.

🇰🇷

한국형 표준

PHP·MySQL·메일 발송이 기본으로 다 됩니다 — 오늘 만들 홈페이지도, 뒤에 만들 ERP도 여기서 그대로 돕니다.

🔗

가입과 동시에 내 주소

내아이디.cafe24.com — 가입할 때 정한 아이디가 그대로 주소입니다. 오늘 저녁 직원에게 문자로 보낼 그 주소요.

비유 아무리 좋은 물건을 만들어도 창고에만 두면 한 개도 안 팔립니다. 호스팅은 사람이 지나다니는 길가에 가게 자리를 빌리는 것. 그 월세가 커피 반 잔입니다.
Part 4 · The map

오늘 가입할 두 곳 — 헷갈리면 여기서 끝냅시다

둘 다 "웹" 이야기라 섞이는데, 층이 다릅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넘어갑니다.

🏠 카페24 = 집(가게)

사람이 들어와서 보는 화면이 사는 곳. HTML·PHP 파일을 올려두면 주소로 열립니다.

· 웹호스팅 + 도메인 + 메일 + MySQL 한 곳에서
· 국내 결제·쇼핑몰 기능까지 통합
· 비개발자가 가장 빨리 여는 길

→ 오늘 PART 4·5에서 사용

🗄️ Supabase = 창고(금고)

자료가 쌓이는 곳. 화면은 없고, 데이터·로그인·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 진짜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
· 회원 로그인·권한 관리 기본 제공
· 무료로 시작, 어디서든 접속

→ 오늘 PART 6·7에서 사용

오늘 세 시간을 이 한 줄로 요약합니다 화면은 카페24에, 자료는 Supabase에. 손님은 카페24 주소로 들어오고, 거기서 남긴 문의는 Supabase 창고에 쌓입니다. 9시 전에 이 한 바퀴를 여러분 손으로 돌립니다.
!카페24에도 MySQL이 딸려 옵니다. 단순한 사이트면 카페24만으로 충분합니다 — 다음 장에서 내 줄이 어디인지 찾습니다.
Part 4 · Decision guide

그래서 나는 뭘 써야 하나 — 3분 결정표

전부 볼 필요 없습니다. 내 회사에 해당하는 줄 하나만 찾으세요. 그게 오늘 여러분의 경로입니다.

내가 만들려는 것카페24만카페24 + Supabase한 줄 이유
회사 소개 홈페이지 · 문의 폼◎ 이걸로 충분과함저장할 자료가 거의 없음
발주·견적·재고 ERP△ 가능◎ 권장자료가 계속 쌓이고 여럿이 씀
회원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직접 구현 부담◎ 권장로그인·권한이 기본 제공
직원들이 폰으로 현장 입력◎ 권장어디서나 접속·실시간 반영
결제 받는 쇼핑몰◎ 카페24 쇼핑몰직접 구현국내 PG·배송·정산 통합
일단 오늘 뭐라도 올려보기◎ 여기부터나중에가장 빠른 성취감
💡 오늘의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 카페24를 먼저 엽니다(첫 성취감). Supabase는 ERP를 만들 때 붙입니다. 둘 다 오늘 가입합니다.
⚠️ 비용 주의 — 카페24 웹호스팅은 월 1,000원대, Supabase는 무료 티어로 시작. 요금 정책은 수시로 바뀌니 결제 전 공식 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
Part 4 · Sign up — 지금 다 같이 화면 열고, 천천히

카페24 가입 & 호스팅 신청 5단계

hosting.cafe24.com 접속 → 회원가입

이메일·휴대폰 본인인증으로 5분. 개인 명의로 가입해도 됩니다 — 사업자 정보는 나중에 추가할 수 있어요.

아이디는 신중하게 — 이게 곧 주소입니다

데모처럼 busansangsa로 정하면 주소는 busansangsa.cafe24.com. 나중에 못 바꿉니다. 회사명·브랜드명으로.

웹호스팅 → 가장 저렴한 일반형 선택

월 1,000원대면 오늘 만드는 건 전부 충분합니다. 부족해지면 언제든 위로 올릴 수 있어요. 처음부터 크게 가지 마세요.

FTP 비밀번호 설정 → 결제

신청 화면에서 정하는 FTP 비밀번호를 그 자리에서 메모하세요. 잠시 후 Claude에게 건넬 열쇠입니다. 여기서 안 적으면 뒤에서 100% 막힙니다.

[나의서비스관리]에서 접속정보 확인

서비스 접속관리 화면에서 FTP 주소 · 아이디 확인. 다음 장에서 이 화면을 같이 봅니다.

⏳ 신청 직후엔 주소가 안 열릴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준비에 몇 분~수십 분. 고장 아닙니다. 안 열려도 그대로 다음 단계를 따라오세요.
🔗 웹호스팅 신청 바로가기
https://hosting.cafe24.com

📝 지금 메모장을 여세요 — 적을 건 3가지

① FTP 주소: 내아이디.cafe24.com
② FTP 아이디: 내아이디
③ FTP 비밀번호: 가입 때 정한 것

🔒 화면 공유 중엔 비밀번호를 가리세요. 지금 프로젝터에 여러분 화면이 뜰 수 있습니다.
Part 4 · Credentials — 오늘 제일 많이 멈추는 지점

접속정보, 어디서 찾나요

"FTP 정보를 알려주세요"에서 멈추는 분이 제일 많습니다. 메모장에 적어둔 분은 10초, 안 적은 분은 10분. 지금 찾는 위치를 짚어드립니다.

필수📤

FTP 정보 (파일 올리는 열쇠)

나의서비스관리 → 웹호스팅 → 서비스 접속관리
· 주소 내아이디.cafe24.com
· 아이디 = 카페24 아이디
· 비밀번호 = 신청 때 정한 FTP 비번
· 업로드 위치 = /www 폴더

ERP용🗄️

MySQL DB 정보

나의서비스관리 → 데이터베이스(MySQL) 관리
· DB 호스트 · DB 이름 · DB 아이디 · DB 비밀번호
· phpMyAdmin으로 표를 직접 볼 수 있음
· 처음엔 DB 비밀번호를 한 번 설정해야 활성화됩니다

권장🔒

무료 SSL (자물쇠)

나의서비스관리 → 보안서버(SSL) 신청
· 신청하면 주소가 https://
· 자물쇠 없으면 브라우저가 "안전하지 않음" 경고
· 적용까지 수십 분 걸릴 수 있음

📋 못 찾겠을 때 — Claude에게 길 안내를 시키세요
나는 카페24 웹호스팅을 방금 신청했어. 관리자 화면에서 아래 정보를 어디서 찾는지 메뉴 클릭 순서대로 알려줘.
① FTP 주소·아이디·비밀번호  ② MySQL 데이터베이스 접속정보  ③ 무료 SSL 신청 위치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하듯, 한 단계씩 번호를 붙여서 알려줘.
찾은 정보는 그 자리에서 메모장에. 오늘 이 세 줄을 두 번 더 씁니다 — 안 적어두면 그때마다 다시 찾아 헤맵니다.
Part 4 · Connect — 오늘의 핵심 세팅

Claude에게 열쇠 맡기기 — 평생 딱 한 번

지금 5분만 쓰면, 앞으로 배포는 영원히 "배포해줘" 다섯 글자로 끝납니다.

📋 ① 안전하게 저장하기 — 비밀번호는 별도 파일로
내 카페24 호스팅에 배포할 거야. 접속정보를 .env 파일에 저장해줘.
FTP 주소 내아이디.cafe24.com / 아이디 내아이디 / 비밀번호 내비밀번호 / 업로드 폴더 /www
그리고 .gitignore에 .env를 추가해서 실수로 공유되지 않게 해줘.
CLAUDE.md에는 "접속정보는 .env에서 읽는다"고만 적어줘. 비밀번호 자체는 절대 적지 마.
📋 ② 연결 테스트 + 배포 규칙 정하기
지금 FTP 연결을 테스트해봐. 되면, 앞으로 내가 "배포해줘"라고 하면:
· 홈페이지는 /www 루트에, ERP는 /www/erp, 견적은 /www/quote 처럼 폴더를 나눠 올려줘
· 올린 뒤 접속 주소를 알려주고, 다른 폴더의 파일은 절대 건드리지 마
claude
.env 파일을 만들고 .gitignore에 추가했습니다.
FTP 연결을 테스트합니다…
✓ 연결 성공! /www 폴더 확인 완료
✓ 이제 "배포해줘" 한마디면 됩니다
비유 건물 관리인에게 창고 열쇠를 한 번 맡기면, 그 뒤로는 "이거 진열해줘" 한마디로 끝납니다. 오늘 맡기는 게 그 열쇠입니다.
🔐 왜 .env 를 쓰나요? 비밀번호를 대화창이나 코드에 그대로 적으면, 그 파일을 남에게 보내거나 인터넷에 올리는 순간 비밀번호가 통째로 새어 나갑니다. 습관은 첫날 들여야 합니다.
Part 4 · First deploy

첫 배포 — 30초 뒤 인터넷에 뜹니다

멋진 걸 만들기 전에 길부터 뚫습니다. 한 장짜리 페이지로 배포 경로를 확인하세요. 화려한 건 그다음입니다.

📋 배포 길 뚫기 — 지금 그대로 실행
index.html 한 장을 만들어줘. 내용은 "[회사명] 홈페이지 준비 중입니다" 한 줄과 연락처만,
검은 배경에 흰 글씨로 깔끔하게. 폰에서도 잘 보이게.
만들면 바로 카페24 /www 에 배포하고, 접속 주소를 알려줘.
claude — deploy
index.html 생성 완료
FTP 업로드 중… 100%
✓ 배포 완료 — http://내아이디.cafe24.com
🎉 그 주소를 지금 휴대폰으로 열어보세요. 방금까지 바탕화면에 있던 파일이, 전 세계 어디서든 열립니다. 오늘의 첫 번째 성취입니다.

✅ 실습 체크포인트 ④

카페24 가입 완료

아이디 = 내 주소

FTP 정보 3종 메모 완료

.env 파일에 저장됨

브라우저에 내 페이지가 뜬다

내아이디.cafe24.com

폰으로도 열린다

같은 주소를 휴대폰에서

!네 칸이 다 안 찬 분은 지금 손드세요. PART 5부터는 이 길 위에서 달립니다 — 지금이 마지막 정비 시간입니다.
Part 4 · The moment

지금 여러분 손에 주소가 하나 생겼습니다

고개 들고 잠깐만 보세요. 세상에 올려두지 않은 것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없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방금 그 선을 넘었습니다.

😔 오늘 아침의 나

홈페이지 하나 = 업체에 전화, 견적 받고, 기다리고, 수정 요청하고, 또 기다리고.

문구 한 줄 고치는 데도 메일을 보내야 하는 사람.

🔥 지금 저녁 7시의 나

내 이름으로 된 주소가 있고, 그 화면을 내가 직접 올렸습니다.

고치고 싶으면 지금 말하면 됩니다. "배포해줘." 30초.

📱

폰으로 열어 보세요

회사 와이파이도 끄고, LTE로. 진짜 인터넷에 있는 것이 맞습니다.

💬

한 사람에게 보내세요

직원이든 가족이든. 남이 열어보는 순간이 진짜 배포입니다.

🚀

여기가 시작점입니다

이 주소 위에 오늘 회사 홈페이지 · ERP · 문의 알림을 얹습니다.

Part 4 · Top 6 gotchas

배포 때 자주 터지는 6가지 · 한 줄 처방

거의 모두 한 번은 여기서 막힙니다. 막히는 건 실패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당황하지 말고 그대로 쓰세요.

01🈳

한글이 깨져요

글자가 □□로 → 인코딩 문제. "전부 UTF-8로 저장해줘"

02🖼️

이미지가 안 떠요

서버는 대소문자 구분. Logo.png ≠ logo.png — 경로 철자 확인

03📄

빈 화면만 떠요

첫 화면 파일은 반드시 index.html, 위치는 /www 최상단

04🕸️

옛날 화면이 나와요

브라우저 캐시 탓. Ctrl+Shift+R 강력 새로고침

05🔒

"안전하지 않음" 경고

무료 SSL 신청·적용. 주소가 https:// 로 바뀌면 OK

06💥

서버 파일을 날렸어요

여기만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아래 철칙을 오늘부터 지키세요

😵 이렇게 하면 사고

내 컴퓨터 파일만 믿고 그대로 덮어쓰기. 서버에서 고친 가격·공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 수정·관리의 철칙

서버 파일을 먼저 내려받아 대조한 뒤 수정. 올리기 전엔 백업 한 벌.

📋 "내려받아 비교 후 수정" 지시 — 배포 후 수정할 땐 항상 이걸로
수정 전에 서버(FTP)에서 최신 파일을 내려받아 줘. 내 것과 달라진 부분은 목록으로 보여주고, 서버에서 바뀐 내용은 살리면서 요청한 부분만 고쳐줘. 올리기 전 백업본을 backup 폴더에 복사해두고.
05
PART 05 / WEBSITE

회사 홈페이지
30분 완성

홈페이지 외주 견적서, 한 번쯤 받아보셨을 겁니다.
견적 받고, 시안 기다리고, 수정 요청하고… 몇 주.
오늘은 20시 5분에, 당신 손에서 끝납니다.
홈페이지·쇼핑몰을 적어주신 네 분 — 베에프코리아 · 파비스에니원 · 개인 두 분 — 이 파트가 여러분 차례입니다.

⏱ 19:48 → 20:05함께 실습 · 17분
Part 5 · Plan the prompt

"홈페이지 만들어줘"가 실패하는 이유

AI는 말한 만큼만 만듭니다. 그러니 말을 먼저 만드세요.

😵 어제의 나

"홈페이지 만들어줘" 한 줄. 무슨 회사인지, 누가 보는지, 어떤 색인지 없으니 회색 글씨의 밋밋한 기본형이 나오고, "역시 AI는 별로네" 하고 닫습니다.

✅ 오늘의 나 — 프롬프트부터 기획시킨다

막막하면 "만들지 말고, 내가 뭘 알려줘야 하는지부터 물어봐". 이 한 문장에 Claude가 되레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이 모여 내 회사만의 프롬프트가 완성됩니다.

📋 프롬프트 기획 요청문 — 무엇을 만들든 통하는 만능 골격
나는 우리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어. 지금 바로 만들지 말고, 프롬프트 기획부터 도와줘.
1)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내가 알려줘야 할 정보를 질문 목록으로 뽑아줘
2) 한 번에 하나씩 물어보고, 내 답을 정리해줘
3) 빠진 게 없으면 그걸 합쳐 최종 프롬프트를 완성해줘
claude
> 만들지 말고, 프롬프트 기획부터 도와줘
좋아요. 먼저 네 가지만 확인할게요.
① 업종과 주력 상품은?
② 주 고객층은 누구인가요?
③ 꼭 있어야 할 페이지는?
④ 참고하고 싶은 사이트가 있나요?
✓ 답변을 모아 최종 프롬프트 완성
💡지시하는 사람에서 질문받는 사람으로 — 결과물의 급이 갈립니다

🏢 업종

무슨 회사인가

🎯 타깃

누가 보는가

🗂️ 페이지

어떤 메뉴

🎨 톤앤매너

느낌·색감

⚙️ 기능

문의·지도

🔗 참고

닮고 싶은 곳

Part 5 · Golden prompt — 지금 같이 실행

주소 한 줄 붙이고 엔터. 그게 전부입니다

회사 소개서도, 제품 사진도 보낼 필요 없습니다. 기존 홈페이지 주소 한 줄이면 Claude가 직접 읽고 다시 만듭니다.

📋 우리 회사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 주소만 우리 회사로 바꾸세요
우리 회사 기존 홈페이지를 지금보다 훨씬 좋게 업그레이드해줘.
- 기존 홈페이지: www.우리회사.co.kr ← 접속해서 회사 소개·메뉴·제품 내용을 전부 파악해
- 로고와 제품 이미지는 기존 홈페이지에서 전부 가져와서 images 폴더에 저장해 사용해
- 디자인은 기존보다 훨씬 세련되게 — 큰 사진, 넉넉한 여백, 신뢰감 있는 색,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 회사 정보를 학습한 AI 챗봇 버튼을 오른쪽 아래에 넣어줘 (제품·문의 질문에 답하게)
- 문의하기 폼은 내 이메일로 도착하게 (PHP), 스마트폰에서도 예쁘게 (반응형)
완성되면 기존 홈페이지와 나란히 비교해서 보여주고, 확인 후 카페24에 배포해줘.
주소 한 줄 = 회사소개서 — 자료 정리하느라 사흘 보낼 일이 없습니다
AI 챗봇 한 줄. 이 기능만 따로 외주 견적을 받으면 얼마가 나올지 떠올려 보세요
홈페이지가 없다면? 주소 줄 대신 "우리 회사는 ○○업이야"로 시작
🔌 준비물 — Claude에게 브라우저 달아주기 (터미널에서 딱 1회)
claude mcp add playwright -- npx -y @playwright/mcp@latest
🌐연결 후 재시작하면 기존 홈페이지를 직접 열어 내용·이미지를 가져옵니다 (MCP = 외부 프로그램 계약)
Part 5 · Real case — 강사가 실제로 만든 결과물

왼쪽을 보여주고 시켰더니, 오른쪽이 나왔습니다

📋 이 결과물을 만든 프롬프트 — 참고 주소와 브랜드만 바꾸세요
https://kscience.kr 에 접속해서 메뉴 구조·제품 구성·사진까지 내용을 전부 확인한 다음, 같은 업종의 내 쇼핑몰 '손끝과학'으로 새로 만들어줘.
- 디자인은 참고 사이트보다 훨씬 세련되고 신뢰감 있게, 감성적인 카피 문구와 함께
- 검색창·카테고리·장바구니·AI 교구 추천 챗봇까지 넣고, 제품 이미지는 참고 사이트에서 가져와 정리해줘
완성되면 카페24 ksmall 폴더에 배포하고 주소를 알려줘.
⚖️ 주의 — 참고는 구조와 흐름까지. 남의 로고·사진·문구를 그대로 쓰면 저작권 문제가 됩니다. 위 사례는 강사 본인 데모용입니다.
Part 5 · Refine

첫 결과는 초안입니다 — 말로 고칩니다

외주였다면 "수정은 2회까지"였을 겁니다. 지금은 마음에 들 때까지, 한 문장씩. 아래를 그대로 복사해 쓰세요.

📋 분위기 바꾸기
전체적으로 너무 어두워. 배경을 밝은 화이트로 바꾸고 포인트 색은 유지해줘. 글씨도 조금 더 크게.
📋 섹션 추가
메인 페이지에 '고객 후기' 섹션을 추가해줘. 후기 3개를 카드 형태로, 별점과 함께.
📋 지도 넣기
회사소개 아래에 '오시는 길' 섹션을 만들고 지도를 넣어줘. 주소는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 186이야.
📋 문의 폼 + 메일
이름·연락처·문의내용 폼을 만들고, 제출하면 내 메일로 오게 PHP로 연결해줘. 스팸 방지도 넣어줘.
📋 모바일 점검
폰·태블릿·PC 세 화면폭에서 점검해서 깨지는 곳을 찾아 목록으로 알려주고 그대로 고쳐줘.
📋 확정 · 재배포
좋아, 이대로 확정. 커밋하고 배포해줘.
🎨

디자인 감각이 없어도 됩니다

getdesign.md — 애플·스포티파이 등 유명 브랜드의 디자인 설명서 300개 이상이 모여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걸 골라 통째로 복사해 붙여넣으면 색·글꼴·여백이 한 번에 통일됩니다.

📋 디자인 가이드 적용
지금 만든 홈페이지에 아래 디자인 가이드를 그대로 적용해줘. 색·글꼴·여백·버튼 스타일을 이 가이드대로 통일하고, 내용은 그대로 유지해.
[여기에 DESIGN.md 내용 붙여넣기]
!고칠 땐 "뭐가, 어떻게 되면 좋겠다"를 한 문장으로. 짧고 구체적일수록 정확히 고칩니다.
Part 5 · Open it on your own phone

이제 주머니에서 폰을 꺼내세요

방금 만든 주소를 당신 폰 주소창에 직접 칩니다. 오늘 저녁, 여기가 정점입니다.

내 노트북

카페24 서버

전 세계 어디서든

📋 배포 — "올려줘" 한마디
지금 만든 홈페이지를 카페24에 올려줘. FTP 주소·아이디·비밀번호는 내가 알려줄게.
올린 뒤 실제 주소로 접속해서 화면이 제대로 나오는지 확인하고, 최종 주소를 알려줘.

어제까지

견적서를 받고, 시안을 기다리고, 수정은 두 번까지. 내 회사 홈페이지인데 내가 못 고칩니다.

오늘 20시 정각

주소가 생겼습니다. 고치고 싶으면 한 문장 말하고, 다시 올립니다. 내 손 안에 있습니다.

📱

화면을 지금 캡처하세요

폰에 뜬 내 회사 홈페이지. 오늘 가져갈 단 하나의 장면입니다. 스크린샷을 찍어 직원에게 보내보세요.

✅ 지금 바로 확인
① 폰 주소창에 내 주소를 직접 입력
② 홈페이지가 뜬다
③ 옆 사람에게 폰을 보여준다
④ 안 뜨면 당황 말고 그 화면 그대로 Claude에게
Part 5 · Images & Domain

사진 넣기 · 내 도메인 달기

마지막 한 걸음. 남의 주소가 아니라 명함에 찍을 수 있는 주소로 바꿉니다.

📁 1. 모으기

로고·제품 사진을 images 폴더 하나에

🗣️ 2. 시키기

"로고는 맨 위, 제품 사진은 소개 옆"

✨ 3. 없으면 생성

AI 이미지 생성 또는 무료 사진

🚀 4. 같이 배포

images 폴더째 올려야 보임

📋 이미지 삽입 + 최적화
images 폴더에 사진들을 넣어놨어. logo.png는 맨 위 로고 자리에, product1~3.jpg는 제품소개 카드에 각각 넣어줘.
사진이 크면 웹용으로 알아서 줄여주고, 다 되면 배포까지 해줘.
📸 사진이 크면 사이트가 느려집니다. "웹용으로 줄여줘" 한마디면 자동 최적화 — 검색 순위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

도메인 — 명함에 찍을 주소로

내아이디.cafe24.com내회사.co.kr. 둘 중 한 방식으로.

A안 · 네임서버

네임서버를 호스팅사 것으로 변경. 가장 간단, 초보 추천.

B안 · A 레코드

서버 IP를 직접 지정. 세밀한 제어용.

⏳ 바꾼 뒤 바로 안 열려도 정상입니다. 전 세계에 퍼지는 데 수십 분~48시간 걸립니다. 오늘 밤에 다시 열어보세요.
✅ 실습 체크포인트 ⑤ — ① 내 홈페이지가 주소로 열린다 ② 폰으로도 안 깨진다 ③ 문의 폼이 있다 ④ 도메인 연결을 신청해뒀다(반영 대기 OK)

10분 휴식

저녁 7시 48분(19:48)에 다시 시작합니다.
여기까지는 보여주는 홈페이지였습니다. 다음 30분에는 데이터가 쌓이는 시스템이 됩니다.

쉬는 동안 아직 홈페이지가 안 열린 분은 손 들어주세요. 조교가 갑니다. 여기서 잡고 가야 뒤가 편합니다.
먼저 되신 분은 supabase.com 을 미리 열어두세요. 영어 화면이 뜹니다 — 정상입니다. 곧 같이 넘어갑니다.
06
PART 06 / DATABASE

자료가 쌓이는
창고 만들기

가입 · 테이블 · 키 · 보안, 그리고 실제 저장까지.
오늘 저녁 8시 12분, 여러분 회사에는 진짜 데이터베이스가 하나 생겨 있습니다.

⏱ 20:05 → 20:20함께 실습 · 15분
Part 6 · Why a database

엑셀로 더는 안 되는 순간이 옵니다

넷 중 하나라도 겪으셨다면, 오늘이 바로 그 순간입니다.

🔒

한 명이 열면 끝

직원이 열면 나는 "읽기 전용". 둘이 동시에 못 씁니다.

📁

최종_최종_진짜최종

파일이 복사되며 어느 게 진짜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

현장에선 못 봄

창고에서 전화가 옵니다. "재고 몇 개예요?" 사무실 가야 압니다.

💥

수식이 깨짐

한 칸 잘못 지우면 합계가 통째로 틀어집니다.

📗

어제 · 엑셀

내 PC에 파일 하나

🗄️

데이터베이스

한 곳에 안전하게

🖥️

웹 화면

보기 좋게 보여주기

📱

오늘 · 어디서나

PC·폰 동시에

비유 엑셀은 내 서랍 속 장부입니다. 나만 볼 땐 최고죠. 하지만 직원 셋이 동시에 적어야 하는 순간, 필요한 건 사무실 한가운데 놓인 공용 장부 — 그게 데이터베이스입니다. 그 장부를 지금, 무료로, 5분 만에 놓습니다.
Part 6 · Sign up — 지금 다 같이

Supabase 가입 & 프로젝트 생성 4단계

화면이 전부 영어입니다. 읽지 마세요. 누를 버튼은 딱 네 개고, 지금 제 화면 그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supabase.com → 초록색 Start your project

이메일 또는 GitHub 계정으로 가입. 신용카드 입력란은 나오지 않습니다.

New project → 조직(Organization) 만들기

Organization = 회사. 이름은 회사명으로. 플랜은 Free.

프로젝트 이름 · DB 비밀번호 · 지역

· Project name: busan-sangsa 처럼 영문 소문자
· Database Password: Generate 누르고, 지금 바로 메모장에 붙여넣기
· Region: Northeast Asia (Seoul) ← 서울. 미국으로 하면 화면이 눈에 띄게 느려집니다

Create new project → 1~2분 기다리기

초록불이 들어오면 끝. 방금 여러분은 서울에 서버 한 대를 가졌습니다.

📝 메모장에 추가할 2가지

④ Supabase DB 비밀번호
⑤ Supabase Project URL · API 키 (다음 장)

※ DB 비밀번호는 생성 직후 그 화면에서만 그대로 보입니다. 넘기면 재설정해야 합니다.

💰 무료 티어(2026.6 기준)
프로젝트 2개 · DB 500MB · 월 활성 사용자 5만.
사내 발주·문의 시스템은 몇 년을 써도 0원입니다.
⚠️ 7일간 아무 활동이 없으면 무료 프로젝트는 일시정지됩니다. 대시보드에서 다시 켜면 데이터 그대로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요금·정책은 변동될 수 있으니 공식 페이지 확인)
Part 6 · First table

테이블 만들기 — 엑셀 시트와 똑같습니다

새 용어는 없습니다. 테이블 = 시트 한 장, 컬럼 = 열 제목, 행(row) = 한 줄의 기록. 이름표만 영어입니다.

왼쪽 메뉴 Table Editor → New table

이름은 영문 소문자로 — 예: orders (발주), inquiries (문의)

컬럼(열) 추가

거래처(text) · 품목(text) · 수량(int8) · 금액(numeric) · 상태(text)

Enable Row Level Security 체크는 건드리지 마세요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잠금장치예요 — 다음 장에서 반드시 설명합니다.

Save → 표가 생김. 행 하나 직접 넣어보기

Insert row 로 한 줄 넣는 순간, "아 그냥 엑셀이네" 소리가 나옵니다.

더 빠른 길 마우스로 컬럼 열 개를 만들면 5분, Claude에게 SQL을 짜게 해서 SQL Editor에 붙여넣으면 10초입니다. 오늘은 이 길로 갑니다.
📋 테이블 설계를 Claude에게 시키기
우리 회사 발주 관리용 Supabase 테이블을 설계해줘.
필요한 항목: 발주번호 · 거래처 · 품목 · 수량 · 단가 · 금액(자동계산) · 상태(진행/완료) · 발주일 · 등록시각
1) 컬럼 이름과 데이터 타입을 표로 정리해주고
2) Supabase SQL Editor에 그대로 붙여넣을 SQL을 만들어줘
3) RLS 정책도 함께 — 지금은 나만 읽고 쓰게 (컬럼명은 영문 소문자로)
SQL Editor
create table orders (
  id bigint primary key generated always as identity,
  partner text not null,
  item text, qty int, price numeric,
  status text default '진행',
  created_at timestamptz default now()
);
✓ Success. No rows returned ← 이 초록 줄이 "다 됐다"는 뜻입니다
Part 6 · API keys — 오늘 가장 중요한 5분

열쇠가 두 개입니다 — 이것만은 헷갈리면 안 됩니다

왼쪽 아래 Project Settings(⚙️) → API. 5분 뒤엔 다 잊으셔도 됩니다 — 대신 이 한 장은 사진으로 찍어두세요.

주소🔗

Project URL

https://xxxx.supabase.co
내 창고의 주소. 공개돼도 괜찮습니다.

공개용🔓

anon · public 키

웹 화면(HTML/JS)에 넣는 현관 열쇠.
공개돼도 괜찮습니다 — 단, RLS 정책이 걸려 있을 때만요.

절대 비밀🚨

service_role · secret 키

모든 문을 여는 마스터키.
웹 화면·깃허브·카톡에 절대 올리지 마세요. 서버나 n8n 같은 내부 자동화에서만.

😵 이렇게 사고가 납니다

service_role 키를 HTML 파일에 그대로 넣고 배포. 겉으론 잘 돌아갑니다. 그런데 브라우저에서 우클릭 → 소스 보기 한 번이면 그 키가 그대로 보이고, 전 세계 누구나 고객 명단을 읽고 지울 수 있습니다.

✅ 오늘부터 지킬 3줄

· 웹 화면엔 anon 키만
· 비밀 키는 .env 파일에, 그리고 .gitignore에 추가
· 1초라도 헷갈리면 "이 키 웹에 넣어도 돼?"라고 Claude에게 물어보세요

📋 키 안전하게 저장하기
Supabase 접속정보를 .env 파일에 저장해줘. Project URL [붙여넣기] / anon 키 [붙여넣기] / service_role 키 [붙여넣기]
그리고 .gitignore에 .env 추가하고, CLAUDE.md엔 "Supabase 키는 .env에서 읽는다"고만 적어줘.
앞으로 service_role 키는 절대 프론트엔드 코드에 넣지 마. 웹 화면엔 anon 키만 써.
Part 6 · Row Level Security

"데이터가 안 보여요" — 열에 아홉은 이것입니다

고장이 아닙니다. RLS(행 단위 보안)는 켜졌는데 정책(Policy)을 안 만든 것. 자물쇠는 채우고 열쇠를 안 준 겁니다.

비유 · 사무실 캐비닛 RLS는 캐비닛 자물쇠입니다. 잠가두는 게 기본이고(고마운 일이죠), 누가 무엇을 열 수 있는지를 "정책"으로 적어 줘야 열립니다. 정책이 없으면 사장인 나도 못 엽니다. 그러니 화내지 말고 정책을 만드세요.

🔐 기본값

RLS 켜짐 + 정책 없음
아무도 못 봄

📝 오늘 실습

"등록은 누구나, 조회는 나만"
→ 문의 폼에 딱

👥 실서비스

"로그인한 직원만"
→ ERP에 적합

📋 RLS 정책 만들기 — Claude에게 시키기
Supabase의 orders 테이블에 걸 RLS 정책을 만들어줘. 지금 단계는 사내 시스템이야.
· 로그인한 사용자만 읽고 쓸 수 있게
· 로그인 안 한 사람은 아무것도 못 보게
SQL Editor에 붙여넣을 SQL로 주고, 각 줄이 무슨 뜻인지 한국어 주석도 달아줘.
그리고 이 정책이 제대로 걸렸는지 확인하는 방법도 알려줘.
이 셋만 알면 90%는 자가진단
new row violates row-level security policy
→ 등록 정책이 없습니다
[] (빈 배열만 돌아옴)
→ 조회 정책이 없습니다
401 / permission denied
→ 키가 틀렸거나 정책 문제
🚫 절대 하지 마세요: 안 된다고 RLS를 꺼버리는 것. 그 순간 화면은 시원하게 돌아갑니다 — 그리고 anon 키만 알면 전 세계 누구나 여러분 고객 명단을 열람합니다.
✅ 안전한 습관: 잠가두고 필요한 문만 하나씩 열기. 순서를 바꾸지 마세요.
Part 6 · Connect — 오늘의 하이라이트

카페24 화면 ↔ Supabase 창고 연결

아침에 만든 문의 폼을, 방금 만든 창고에 붙입니다. 프롬프트 하나면 됩니다.

🙋

방문자

문의 폼 작성

🌐

카페24 페이지

내아이디.cafe24.com

🗄️

Supabase

inquiries 테이블에 저장

📋

내 관리 화면

목록으로 조회

📲

알림

메일·카톡 (PART 8)

📋 문의 폼 → Supabase 저장 — 지금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내 홈페이지의 문의 폼을 Supabase에 저장되게 연결해줘. 접속정보는 .env 에 있어.
1) Supabase에 inquiries 테이블을 만들어 (이름·연락처·이메일·문의내용·등록시각)
2) "누구나 등록은 가능, 조회는 불가" RLS 정책을 걸어줘 — 문의 폼이니까
3) 홈페이지 폼에서 제출하면 이 테이블에 저장되게 연결해줘. 웹 화면엔 anon 키만 써
4) 저장 성공/실패를 화면에 "접수되었습니다" 로 안내해주고
5) 관리자용 목록 페이지도 하나 만들어줘 — 로그인한 사람만 볼 수 있게
다 되면 테스트로 한 건 넣어보고, Supabase 표에 실제로 들어갔는지 확인해서 알려줘. 그다음 카페24에 배포해줘.
🎯 지금 할 일은 딱 하나. 붙여넣고 엔터, 그리고 폰을 꺼내 내 사이트에 문의를 남겨보세요. 앞 화면 Supabase 표에 여러분 이름이 적힌 줄이 생깁니다.
🗄️

방금, 여러분 회사의 데이터가 태어났습니다

손에 든 폰에서 출발한 문의 한 줄이 서울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고, 앞 화면 표에 나타났습니다.
그걸 만든 사람은 개발자가 아니라 여러분입니다.

어제까지

"문의 폼 하나 붙이려면 업체에 견적부터 받아야지. 3주는 걸리겠네."

오늘 저녁 8시

창고 만들고, 폼 붙이고, 배포까지 혼자서, 이 자리에서.

받아적으세요 남은 건 전부 이 구조의 반복입니다. 발주도, 예약도, 회원관리도 — 폼 하나, 표 하나, 목록 하나. 오늘 여러분이 배운 건 기능이 아니라 문법입니다.
Part 6 · Gotchas & checkpoint

Supabase에서 자주 터지는 6가지 — 전부 되돌릴 수 있습니다

01🚨

비밀 키를 웹에 노출

유일하게 급한 사고. 즉시 키 재발급 후 anon 키로 교체.

02🔐

RLS 정책 없음

빈 배열·401. 고장 아님. 정책부터 만들기.

03🌏

지역을 미국으로

체감으로 느립니다. Seoul로 다시 만드는 게 빠릅니다.

04😴

7일 뒤 일시정지

무료 티어 특성. 대시보드에서 Restore, 데이터 그대로.

05🔑

DB 비밀번호 분실

Settings에서 재설정. 당황하지 마세요.

06🈶

한글 테이블·컬럼명

영문 소문자 권장. 한글은 화면에서만.

✅ 실습 체크포인트 ⑦ — 20:20까지

① Supabase 프로젝트가 만들어졌다 (지역: 서울)
② 테이블이 하나 이상 있다
③ Project URL · anon 키를 메모장에 적었다
④ 폰으로 남긴 문의 한 건이 표에 실제로 보인다

📋 안 될 때 — 진단 시키기
Supabase 연결이 안 돼. 원인을 순서대로 점검해줘 — ①키가 맞는지 ②테이블이 있는지 ③RLS 정책이 있는지 ④네트워크 오류인지.
확인한 결과를 표로 보여주고, 문제를 직접 고쳐줘.
같은 에러가 두 명 이상이면 앞 화면에서 같이 잡습니다. 혼자 5분 넘게 붙들고 있지 마세요.
07
PART 07 / ERP

수천만 원짜리 ERP
오늘 저녁에

어제의 당신 — 발주가 오면 엑셀 파일부터 찾습니다.
오늘 20시 37분의 당신 — 회사 이름이 박힌 ERP에 발주 한 건을 등록합니다.

⏱ 20:20 → 20:35시연 + 실습 · 15분
Part 7 · It's just Excel on the web

"ERP"라는 말에 겁먹지 마세요

지금 엑셀로 발주를 정리하고 계신가요? 그 엑셀을 웹 화면으로 옮기는 것 — 오늘 하는 일은 그게 전부입니다.

😵 패키지 ERP를 산다

견적서부터 수천만 원. 6개월 기다려 열어보면 우리 업무와 안 맞습니다 — 남이 만든 틀에 우리를 끼워 맞춰야 하죠. 칸 하나 고치는 데 또 돈이 듭니다. 그리고 대개 직원이 안 씁니다.

✅ 오늘 직접 만든다

우리 업무 그대로 — 쓰는 용어·순서까지 우리 방식대로. 고치고 싶으면 "이 칸 추가해줘" 한마디,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 유지비는 서버비 몇 천 원뿐입니다.

👥

동시 작업

엑셀은 한 명이 열면 나머지는 "읽기 전용". 웹은 셋이 동시에 입력해도 안 꼬입니다.

📱

폰으로 조회

파일을 카톡으로 보낼 필요 없이, 현장에서 폰으로 열어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등록합니다.

🧮

자동 집계

이번 달 합계·거래처별 금액을 알아서 계산. 수식이 깨질 일이 없습니다.

비유 기성복 vs 맞춤복입니다. 기성복(패키지 ERP)은 소매가 길어도 참고 입지만, 맞춤복은 내 치수 그대로 지어집니다. 이제 그 맞춤복을 한 시간 만에 짓습니다.
Part 7 · Your industry, same structure

오늘 이 방의 30명, 16개 회사 + 개인 7분입니다

데모 회사는 "양산상사"지만, 화면 왼쪽 위에 뜰 이름은 당신 회사입니다. 구조는 하나 — 단어만 당신 업종으로 바꾸세요.

🧪

정밀화학 · 화학소재

원료 · 거래처 · 출하 · 단가
"단가 변동 3개월치를 거래처별로"
한솔유화 · 한솔에너지상사

⚙️

정밀부품 · 제조

생산 · 검사 · 불량 · 납기
"이번 주 납기 임박 건은 빨갛게"
넥슨전자 · 라미트론

🌾

사료 · 축산

배합 · 출하 · 농가 · 수금
"미수금 30일 넘은 농가만 따로"
원창피드셀 3분

🏥

의원 · 병원

환자 · 예약 · 진료 · 수납
"오늘 예약자를 시간순으로"
양산강남의원

🛒

쇼핑몰 · 유통

상품 · 주문 · 배송 · 정산
"재고 10개 밑으로 떨어지면 알림"
베에프코리아 · 파비스에니원 · 대신종합상사

🏢

대기업 · 대학 · 지주 · 에셋

실적 · 보고 · 결재 · 일정
"주간 실적을 한 장으로 요약"
LG유플러스 · 동원과기대 · 제이아이홀딩스 · 스카이블루에셋

지금 딱 네 단어만 적으세요. 당신 회사가 매일 세고 있는 것 네 가지. 그 네 단어가 오늘 만들 ERP의 메뉴가 됩니다. 기획서는 필요 없습니다 — 네 단어면 충분합니다.
※ 이 파트는 TRACK C 다섯 분(원창피드셀 2·넥슨전자·브이지·개인)이 중심입니다. ERP를 적어주신 대신종합상사·한솔에너지상사 두 분은 오늘 처음이셔도 1단계 설계 프롬프트만 그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그 외 처음이신 분은 "이렇게 만드는구나"만 보시고 손은 PART 2 보고서 쪽에 두셔도 좋습니다 — 그쪽은 이미영 강사가 따로 봐드립니다.
Part 7 · Step 1 — Sketch with words

1단계 · 무엇을 만들지 말로 그린다

그림 도구도, 기획서도 없습니다. 필요한 화면을 글로 적으면 설계도가 그대로 돌아옵니다.

📋 ERP 화면 설계 프롬프트 — 굵은 부분만 우리 회사 말로 바꾸세요
우리 회사 발주·견적 관리 ERP를 웹으로 만들 거야. 먼저 플랜 모드로 설계만 보여줘.
- 좌측 세로 메뉴 7개: 대시보드 / 발주 관리 / 견적 관리 / 거래처 관리 / 상품 관리 / 보고서 / 설정
- 첫 화면(대시보드)에 KPI 카드 2개: 이번 달 발주 건수, 이번 달 발주 금액
- 그 아래 "최근 발주 내역" 표: 발주번호 · 거래처 · 상품 · 수량 · 금액 · 상태(진행/완료)
- 오른쪽에 "월별 발주 추이" 막대그래프
- 색감은 깔끔한 밝은 테마(포인트 색 하나)로
- 모바일에서도 메뉴가 접히고 표가 세로로 잘 보이게 반응형으로
- 지금은 화면만, 데이터는 나중에 붙일 거니까 샘플 데이터로 채워줘
파일은 index.html 하나로 시작하고, 설계가 마음에 들면 그때 만들자.
⚠️ 반드시 플랜 모드(Shift+Tab)로 시작하세요. 바로 만들게 하지 말고 설계부터 읽고 승인하세요. 30초 아끼려다 20분을 날립니다. 오늘은 그 20분이 없습니다.
방금 적은 네 단어 굵은 글씨 자리에 그대로 넣으세요. 병원이면 "환자·예약", 학원이면 "수강생·수강료". 나머지 문장은 손대지 않아도 됩니다.
Part 7 · Step 2 — UI first, data later

2단계 · 화면부터, 데이터는 나중

데이터베이스는 아직 건드리지 않습니다. 가짜 데이터로 화면을 먼저 눈에 띄웁니다. 보고 나면 무엇을 고칠지 바로 압니다.

샘플 데이터로 화면 생성

발주 10건·견적 15건을 가짜로 채워 전체 레이아웃을 눈으로 확인

브라우저로 바로 열어보기

"index.html 열어서 보여줘" — 우리 회사 ERP가 지금 눈앞에

말로 고치기

"KPI 카드 더 크게", "표에 납기일 칸 추가" — 회의도 결재도 없이 즉시

모양 확정 후 데이터 연결

화면이 만족스러우면 그때 진짜 DB를 붙입니다

비유 모델하우스를 먼저 보고 계약하는 것과 같아요. 살아볼 집을 눈으로 확인한 뒤, 진짜 가구(데이터)를 들입니다.
claude — erp
> 샘플 데이터로 대시보드 화면 만들어줘
index.html 생성 · 발주 128 / 견적 256 반영
✓ 좌측 메뉴 7개 · 최근 발주 표 · 월별 그래프
> 브라우저로 열어서 보여줘
미리보기 실행 — 화면 확인
✓ 화면 완성 (데이터 연결은 다음 단계)
📋 화면 다듬기 — 지금 한 줄만 바꿔보세요
표에 납기일 칸을 추가하고, 납기가 3일 이내인 행은 빨간 배경으로 표시해줘. 그리고 거래처별로 필터할 수 있는 드롭다운도 위에 넣어줘.
Part 7 · Step 3 — Connect the data

3단계 · 여기서 화면이 시스템이 됩니다

저장을 누르고 새로고침(F5). 데이터가 그대로 있으면 — 당신은 방금 회사 데이터베이스를 가진 겁니다.

가장 간단💻

SQLite

내 컴퓨터 안에 파일 하나로 저장.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이럴 때: 혼자 쓸 때 · 먼저 만들어 볼 때 · 사내 PC 한 대에서

이미 있음🏠

카페24 MySQL

웹호스팅에 딸려 온 DB. 홈페이지와 같은 서버라 연결이 단순합니다.

이럴 때: 카페24에 이미 올렸고 · 직원 몇 명이 함께 · 추가 비용 없이

오늘의 추천🗄️

Supabase

로그인·권한·실시간이 기본 제공. 폰·앱·외부에서도 접속.

이럴 때: 로그인이 필요 · 현장에서 폰으로 · 나중에 앱까지

📋 데이터 연결 프롬프트 — 세 곳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이제 샘플 대신 진짜 데이터를 저장하자. Supabase로 연결해줘. (접속정보는 .env에 있어)
- orders 테이블: 발주번호 · 거래처 · 상품 · 수량 · 단가 · 금액(자동계산) · 상태 · 발주일
- 화면의 "발주 등록" 폼에서 저장하면 이 테이블에 쌓이고, 목록·대시보드 숫자에 바로 반영되게
- 로그인한 직원만 읽고 쓸 수 있게 RLS 정책도 걸어줘
- 나중에 카페24 MySQL로 옮길 수 있게 연결 부분은 한 곳에 모아줘
다 되면 실제로 한 건 등록해보고 잘 저장되는지 확인한 뒤 알려줘.
고민되면 Supabase로 시작하세요. 무료이고 나중에 옮기기도 쉽습니다 — "연결 부분을 한 곳에 모아줘"가 그 보험.
Part 7 · Step 4 — Mobile, field & login

4단계 · 직원이 안 쓰면 ERP는 죽습니다

발주는 사무실 PC 앞이 아니라 창고·거래처·현장에서 일어납니다. 그 순간 폰으로 등록되지 않으면, 결국 아무도 안 씁니다.

👆

큰 버튼

장갑 낀 손, 흔들리는 트럭 안에서도 눌리도록 버튼과 입력칸을 크게.

📷

사진 첨부

물건·전표를 찍어 바로 첨부. 한 달 뒤 "그게 뭐였지?"가 사라집니다.

🔑

로그인

직원별 계정. Supabase면 로그인 기능이 기본 제공됩니다.

📴

오프라인 대비

신호 약한 창고에서도 일단 저장, 연결되면 자동 전송.

💡 화면이 복잡하면 직원은 사흘 만에 종이와 전화로 돌아갑니다. "기능 30개짜리"보다 "버튼 세 개짜리"가 훨씬 오래 삽니다. 사장님만 쓰는 ERP는 엑셀보다 못합니다.
📋 모바일 발주 등록 화면
현장 직원용 모바일 전용 발주 등록 화면을 추가해줘.
· 폰 세로 화면 기준, 버튼과 입력칸을 크게
· 상품은 목록에서 선택, 수량은 +/- 버튼으로. 사진 1장 첨부 가능
· "발주 등록" 한 번이면 저장 → 목록 맨 위에 바로 뜨게
📋 직원 로그인 붙이기
Supabase 로그인 기능을 붙여줘. 직원은 이메일+비밀번호로 로그인하고, 로그인해야만 ERP 화면이 보이게.
관리자와 일반직원 권한을 나눠서, 일반직원은 삭제를 못 하게 해줘.
!직원에게는 주소 한 줄만 카톡으로 보내면 끝 — 설치도, 교육 자료도, 매뉴얼도 없습니다.
Part 7 · Step 5 — Grow step by step

5단계 · 키워가는 순서 + 체크포인트 ⑦

한 번에 다 만들지 마세요. 하나가 잘 돌면 다음을 붙입니다. 저는 이 순서로 사내 시스템 다섯 개를 만들었습니다.

발주 관리

가장 자주 하는 일부터. 등록·목록·상태 변경이 매끄럽게

견적 관리

견적서를 만들고, 승인되면 발주로 바로 전환되게 연결

재고 관리

발주가 들어오면 재고가 자동으로 오르내리게. 부족하면 알림

거래처 관리

거래처별 이력·단가를 모아, 발주할 때 자동으로 불러오기

보고서 · 자동화

월별 집계를 버튼 한 번에. 그리고 PART 8에서 자동 발송까지

✅ 실습 체크포인트 ⑦

① ERP 화면이 브라우저에 뜬다
② 발주 한 건을 등록하면 목록에 뜬다
③ 새로고침해도 안 사라진다 (= DB 저장)
퇴근길에 폰으로도 보인다

📋 엑셀 가져오기
기존에 엑셀로 관리하던 발주 목록이 있어. 이 엑셀을 읽어서 DB에 한 번에 넣어줘. 중복은 빼고.
📋 발주서 PDF
발주 화면에 'PDF 출력' 버튼을 넣어줘. 회사 로고가 들어간 발주서 PDF가 다운로드되게.
🏠 오늘 밤 집에서 이어가는 법"이 다음은 견적 관리 붙여줘" 한마디면 됩니다. 어제는 외주 견적을 받던 일이, 오늘은 문장 한 줄입니다.
08
PART 08 / AUTOMATION

당신이 자는 동안
회사는 계속 일합니다

오늘 밤 스위치 하나를 켭니다.
n8n이 시간을 지키고, Claude Code가 실제 일을 합니다.

⏱ 20:35 → 20:55시연 + 실습 · 20분
Part 8 · What is n8n

만드는 건 하루, 어려운 건 매일 하는 것

지금까지 무너진 건 아이디어가 아니었습니다. 매일 하는 사람이 없어서 무너졌습니다.

트리거 (신호)

"매일 9시에" · "새 문의가 오면" · "다른 앱이 부르면"

⚙️

노드 (작업)

수집 · 계산 · 요약 · 변환 — 블록을 순서대로 연결

📲

액션 (결과)

메일 · 카톡 · 저장 · 발주서 발송

😵 어제까지 — 내가 합니다

출장 가면 멈춥니다. 바쁘면 빼먹습니다. 담당자가 그만두면 그 일은 그냥 사라집니다.

✅ 오늘부터 — 자동으로 돕니다

새벽 6시에도, 추석 아침에도, 아무도 안 보고 있어도 어제와 똑같이 합니다.

비유 자동화는 알람시계 + 일하는 직원입니다. 알람시계(n8n)가 정해진 시각에 어김없이 깨우고, 직원(Claude Code)이 일어나 실제 일을 합니다. 그리고 n8n은 무료 오픈소스 — 내 컴퓨터에서 돌리면 비용 0원입니다.
Part 8 · Install

설치도 한 문장, 화면도 세 덩어리

📋 n8n 설치 프롬프트
내 컴퓨터에 n8n을 설치해줘.
- 컴퓨터를 켜면 자동으로 실행되게 해줘
- 시간대는 한국(Asia/Seoul)으로 설정해줘
- 설치가 끝나면 접속 주소를 알려주고, 첫 계정 만드는 것까지 도와줘
claude
n8n을 설치하고 자동 실행을 등록했어요.
✓ 접속: http://localhost:5678
✓ 부팅 시 자동 시작 설정 완료
!localhost = 내 컴퓨터 안. 내 PC가 꺼지면 자동화도 같이 잠듭니다. 24시간 돌리려면 늘 켜두는 PC나 클라우드에 올리세요.
🖥️

n8n 화면 — 이 셋만 알면 됩니다

Workflows 목록

내 자동화들이 쌓이는 곳. + Create Workflow로 새로 만들기

캔버스 (가운데 흰 판)

노드를 놓고 선으로 잇는 작업대

Credentials (자격증명)

메일·카톡 계정을 한 번 등록해두는 열쇠 보관함

✅ 오늘 목표는 딱 하나 — 멋진 시스템이 아니라 진짜로 도는 워크플로 1개. 그 하나가 도는 걸 본 사람은 반드시 두 번째를 만듭니다.
Part 8 · Build your first workflow — 지금 같이

첫 워크플로 처음부터 5단계

오늘 만든 홈페이지·ERP에 그대로 이어 붙입니다 — "새 문의가 오면 나에게 알려줘"부터.

+ Create Workflow → 이름 정하기

문의 알림 처럼 알아볼 이름으로

트리거 노드 추가 — Schedule Trigger

"매일 09:00" 또는 "10분마다". 시작 신호를 정하는 단계

작업 노드 — HTTP Request 또는 Code

내 사이트·DB에서 새 문의를 가져오기

액션 노드 — Send Email

가져온 내용을 내 메일로 발송. (다음 장 자격증명 필요)

노드마다 Test step → 저장 → Active 켜기

한 칸씩 눌러 확인하고, 마지막에 스위치를 켜는 순간 이제 내 손을 떠납니다

📋 워크플로 설계를 Claude에게 먼저 시키기
n8n으로 [홈페이지에 새 문의가 들어오면 내 메일과 카톡으로 알림] 자동화를 만들고 싶어.
1) 트리거·노드 순서를 표로 정리해줘
2) 각 노드에 무슨 값을 넣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3) 미리 준비해야 할 계정·비밀번호가 뭔지
4) 중복 발송을 막는 방법까지
컴퓨터 잘 모르는 사람이 따라 할 수 있게 한 단계씩 알려줘.
⚠️ 중복 발송은 자동화 1순위 사고입니다. "이미 보낸 건 기록해두고 다시 안 보내게 해줘" — 이 한 줄을 항상 넣으세요. 이 줄이 없으면 밤새 같은 메일이 거래처로 수백 통 갑니다.
실행 결과는 Executions 탭에 남습니다. 빨간 줄이 보이면 그 노드를 열어보세요 — 실패한 이유가 거기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Part 8 · Credentials — 여기서 대부분 막힙니다

메일·카톡을 보내려면 열쇠가 필요합니다

"메일이 안 나가요"의 대부분은 자격증명입니다. 알고 하면 5분, 모르고 하면 한 시간 — 그래서 이 장을 넣었습니다.

📧

Gmail로 메일 보내기 — 앱 비밀번호

평소 쓰는 구글 비밀번호로는 안 됩니다. 별도 열쇠를 만들어야 해요.
① 구글 계정 → 보안 → 2단계 인증 켜기 (필수)
② 검색창에 "앱 비밀번호" → 새로 생성
③ 나오는 16자리를 복사 → n8n 자격증명에 입력
④ n8n Send Email 노드: 호스트 smtp.gmail.com

💬

카카오톡 나챗방 — PlayMCP

개발자센터 앱 등록 없이, 카카오 공식 PlayMCP로 붙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됩니다.
playmcp.kakao.com 접속 → 카카오 계정 로그인
"카카오톡 나챗방" 도구를 도구함에 추가
③ 쓰는 AI와 연결 → "나와의 채팅방으로 보내줘" 하면 끝
막히면: 그 화면 그대로 캡처해서 Claude에게 던지세요

📋 자격증명 준비를 Claude에게 안내받기
n8n에서 Gmail로 메일을 보내는 자격증명을 등록하려고 해. 구글 앱 비밀번호 만드는 법부터 n8n에 입력하는 값까지
화면 클릭 순서대로 알려줘. 그리고 안 될 때 확인할 것도 목록으로 정리해줘. 컴퓨터 잘 모르는 사람 기준으로.
🔐 여기서도 원칙은 같습니다. 앱 비밀번호·API 키는 n8n 자격증명 화면에만 넣으세요. 워크플로 안에 글자로 적어두면, 그 워크플로를 남에게 보내는 순간 열쇠까지 같이 건네게 됩니다.
Part 8 · The killer combo

핵심 조합 — 시간은 n8n, 일은 Claude

n8n 혼자서는 "시킨 일"만 합니다. Claude Code를 붙이는 순간 판단하고 글을 쓰는 자동화가 됩니다.

n8n 스케줄

매일 09:00 정확히

🤖

claude -p 실행

사람 없이 헤드리스

🔍

검색·분석·생성

웹 검색하고 문서 만들기

📧

메일·카톡 발송

완성물을 자동 전달

n8n 노드 안에서 실행되는 명령
> claude -p "오늘 경제뉴스를 검색해 3줄 요약하고 report.html로 저장해" --allowedTools Read WebSearch Write
✓ 웹 검색 완료 → 요약 생성 → report.html 저장 완료
💰 별도 API 키 없이 지금 쓰는 구독 그대로. 도구는 Read WebSearch Write 처럼 필요한 것만.

🔌 한 걸음 더 · n8n MCP

Claude에게 n8n 조작 권한을 주면 "이런 자동화 만들어줘" 한마디로 워크플로가 생깁니다. 제 27개도 이렇게.

📋 매일 도는 보고서 자동화 — 오늘 만들 만한 첫 작품
n8n으로 매일 아침 8시에 실행되는 자동화를 만들어줘.
claude -p 로 ①우리 업종([업종]) 뉴스 3건 ②어제 ERP 발주 요약 을 한 장짜리 HTML 보고서로 만들어 내 메일로 보내줘.
이미 보낸 날짜는 기록해서 중복 발송은 막아줘.
Part 8 · Tomorrow morning

내일 아침,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 스위치 하나를 켭니다. 그 다음부터는 당신이 없어도 됩니다.

오늘 밤 — 당신이 Active 스위치를 켠다

초록 불이 들어옵니다. 당신 몫은 여기까지입니다.

새벽 — 당신은 자고 있다

불 꺼진 사무실. 아무도 없습니다. n8n은 초를 세고 있습니다.

아침 08:00 — 알람이 울린다, 당신 말고 서버에서

Claude가 검색하고, 정리하고, 한 장짜리 보고서를 만듭니다.

당신이 눈을 뜬다 → 폰에 메일 1통

어제 당신이 30분 걸려 하던 그 일이, 이미 끝나 있습니다.

이게 오늘 진짜 얻어가는 것입니다. 코드도, 도구도 아닙니다 — 매일 반복하던 일 하나를 인생에서 빼는 것입니다. 그 시간은 다시는 안 돌아옵니다.
Part 8 · Real automations & where to start

지금 이 순간에도 돌고 있는 것들 — 그리고 당신의 첫 하나

아래 다섯 개는 오늘 이 방에서 나온 신청 내용 그대로입니다. 남의 사례가 아니라 여러분이 적어주신 것입니다.

📰

매일 아침 시장 브리핑

오늘 신청 4명
뉴스·경쟁사 수집 → 요약 → 메일·카톡

🧾

견적서 · 발주서 자동 작성

주문 들어오면 양식대로 작성 → 발송
태광

📊

월말 회계·세무 자료 정리

매출·매입 취합 → 마감 체크리스트
한솔유화

🔌

외부 데이터 → 사내망 연동

거래처 자료 수급 → 자동 변환·적재
넥슨전자

✍️

블로그 · SNS 자동 발행

주제 → 글 작성 → 예약 발행
양산강남의원 외 1분

매일 반복하는 일 3개 적기

아침마다·마감마다 손으로 하는 일. 지금, 폰 메모장에

규칙이 명확한 것 1개 고르기

"이럴 땐 이렇게"가 딱 떨어지는 것 하나만

PART 2에서 만든 보고서 규칙을 그대로 쓴다

오늘 이미 만들어 두셨습니다. 시간만 붙이면 자동 브리핑이 됩니다

그 글을 그대로 Claude에게

"이걸 n8n으로 만들어줘"

✅ 실습 체크포인트 ⑧

① n8n이 브라우저에서 열린다
② 워크플로 1개를 만들었다
Test로 메일이 실제로 왔다
④ Active 스위치를 켰다 — 내일 아침 진짜로 옵니다

겁내지 마세요 — 자동화가 실패해도 어제 하던 대로 사람이 하면 그만입니다. 잃을 게 없습니다. 완벽한 설계를 6개월 그리는 것보다, 오늘 하나를 돌려보는 게 백 배 낫습니다.
Closing · 20:55

당신이 오늘 지나온 길 — 아이디어에서 자동운영까지

아래 여섯 칸은 강의 목차가 아닙니다. 오늘 저녁 당신 화면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

아이디어

머릿속에만 있던 것

🤖

Claude Code

말로 시켰다 (P1)

🏠

카페24

세상에 올렸다 (P2·P3)

🗄️

Supabase

데이터가 쌓인다 (P4)

📊

ERP

회사가 보인다 (P5)

🔄

n8n

이제 안 시켜도 (P6)

📓

CLAUDE.md

우리 회사 매뉴얼 한 장. 대화를 새로 열어도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습니다.

🛡️

플랜 모드 · 되감기

계획부터 보고 승인. 망쳐도 /rewind되돌릴 수 있으면 두렵지 않습니다.

🔐

.env · anon 키

비밀번호는 코드가 아니라 .env에. 비밀 키는 웹에 절대 올리지 않습니다.

📥

내려받아 비교 후 수정

이미 배포된 것을 고칠 땐 서버 파일이 먼저. 이 습관 하나가 사고를 막습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오늘 배운 건 도구 사용법이 아닙니다 — 머릿속 아이디어를 세상에 올려두고, 매일 저절로 돌게 만드는 길입니다. 그 길을 오늘 당신 발로 끝까지 한 번 걸었습니다.
Closing · Before → After

저녁 6시의 나 vs 지금 9시의 나

오늘 배운 기능을 세지 마세요. 당신이 넘어온 선을 세어보세요.

🕕

세 시간 전, 이 방에 들어올 때

· 홈페이지 한 줄 고치려면 업체에 전화부터
· 검은 터미널 화면은 나와 상관없는 세계
· "데이터베이스"는 개발자들이 쓰는 말
· 아이디어는 늘 머릿속에서 끝났다

🕘

지금, 이 슬라이드를 보는 당신

· 내가 만든 페이지가 인터넷 주소로 열린다
· 터미널에 한국어로 말을 건다
· 폰으로 남긴 문의가 실제로 DB에 저장됐다
· 알림 메일은 이제 안 시켜도 온다

오늘 진짜 달라진 것 실력이 아니라 거리입니다. 아이디어와 실물 사이의 거리가 오늘 저녁 3시간으로 줄었습니다. 이 거리는 내일도, 다음 달에도 그대로입니다 — 그게 오늘 가져가는 것입니다.
Closing · Your next 30 days

내일부터 30일 — 매주 하나씩만

오늘 배운 걸 내일 다 하려 하면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4주로 쪼개세요.

1주차 · CLAUDE.md 한 장 + 매일 한 번

우리 회사 설명을 한 페이지로 → 매일 딱 한 번이라도 일을 시켜보기.
일주일 뒤, Claude는 우리 회사를 압니다

2주차 · 홈페이지 완성 · 도메인 연결

오늘 올린 페이지를 다듬고 내 도메인 연결, SSL까지.
명함에 적을 주소가 생깁니다

3주차 · ERP 화면 1개

발주든 견적이든 제일 급한 화면 하나만 설계 → 생성 → Supabase 연결.
돌려쓰던 엑셀 하나가 사라집니다

4주차 · 반복업무 1개 자동화

매일 하는 일 딱 하나를 n8n + 헤드리스 Claude로.
출근하면 이미 끝나 있습니다 — 아침 요약 보고서가 제일 쉽습니다

완벽보다 오늘 한 줄. 거창한 시스템을 그리는 사람보다, 오늘 한 줄 시킨 사람이 한 달 뒤에 앞서 있습니다.

🚀 여유가 되면 — 다음 단계

· Codex 교차검증 — 다른 회사 AI에게 내 코드를 검토시키기
· Gemini 이미지·영상 — 제품 사진·홍보 영상 소재 만들기
· 서브에이전트 — 자료조사원·검토관을 동시에 투입
· 전자책 출간 — 기획→집필→EPUB까지 한 파이프라인
· SEO — 만든 사이트가 검색에 뜨게

※ 각각의 시작 프롬프트는 부록에 넣어두었습니다.

이 파일이 곧 교재입니다 본편 프롬프트 + 부록 48선이 전부 이 슬라이드 안에 있습니다. 외우지 말고 [복사]만 누르세요.
Thank you

이제 당신은
기다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늘 만든 페이지는 작습니다. 하지만 그걸 만든 방법은 작지 않습니다. 슬라이드·프롬프트·템플릿은 전부 드립니다. 돌아가서 그대로 붙여 쓰세요. 남은 시간은 여러분의 실제 업무로 Q&A 하겠습니다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claude
> 오늘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 아닙니다. 만든 건 당신입니다. 저는 옆에 있었을 뿐이에요.
💬 www.jamesai.co.kr 📎 자료 · 템플릿 제공 🙋 지금부터 Q&A

james.cho@jkinnovation.com · JK INNOVATION

48
APPENDIX / PROMPT LIBRARY

부록 —
실전 프롬프트 48선

오늘 다룬 6개 파트 + 다음 단계까지,
내일 아침 바로 복사해 쓸 48개만 골라 담았습니다.
굵은 글씨만 여러분 회사 이야기로 바꿔 넣으세요.

📚 8개 분야 × 6개전부 [복사] 버튼
Appendix A · Deploy & Infra

배포 · 인프라 · 보안

🔑 접속정보 안전 저장
카페24와 Supabase 접속정보를 .env 파일에 저장하고 .gitignore에 추가해줘. CLAUDE.md에는 "접속정보는 .env에서 읽는다"고만 적고 비밀번호 자체는 절대 쓰지 마. 앞으로 배포·연결할 땐 항상 .env에서 읽어서 써.
🚀 폴더별 배포 규칙
앞으로 프로젝트마다 폴더를 나눠 배포해줘 — 홈페이지는 /www 루트, ERP는 /www/erp, 견적은 /www/quote. 배포 후 접속 주소를 알려주고 다른 폴더 파일은 절대 건드리지 마. 올리기 전엔 항상 백업을 뜨고.
📥 서버 파일 비교 후 수정
수정 전에 서버(FTP)에서 최신 파일을 내려받아 내 로컬과 달라진 부분을 목록으로 보여줘. 서버에서 바뀐 내용은 살리면서 내가 요청한 부분만 고치고, 올리기 전에 backup 폴더에 백업본을 복사해둬.
🗄️ Supabase 테이블 설계
우리 회사 [업무명] 관리용 Supabase 테이블을 설계해줘. 필요한 항목은 [항목 나열]. ①컬럼 이름·타입 표 ②SQL Editor에 붙여넣을 SQL ③RLS 정책 SQL(로그인한 사용자만) 을 주고, 각 줄에 한국어 주석을 달아줘.
🔐 보안 점검
내 프로젝트에 비밀 키가 노출된 곳이 있는지 전부 점검해줘. HTML·JS에 service_role 키나 DB 비밀번호가 박혀 있으면 찾아내서 .env로 옮기고, .gitignore도 정리해줘. 발견한 위험을 심각도 순으로, 그냥 두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까지 보고해줘.
💾 정기 백업 만들기
서버에 올라간 파일과 데이터베이스를 주 1회 자동 백업하는 방법을 만들어줘. 백업 파일은 날짜별 폴더에 저장하고, 30일 지난 백업은 자동 삭제. 사고 났을 때 쓸 복구 절차도 한 장짜리 문서로 정리해줘.
Appendix B · Website & Design

홈페이지 · 디자인

🏠 회사 홈페이지 제작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어줘. 업종 [업종] / 타깃 [주 고객] / 페이지 메인·소개·제품·오시는길·문의 / 톤앤매너 [느낌·색] / 필수기능 문의 폼·지도. 반응형(모바일)까지. 먼저 플랜 모드로 설계부터 보여줘.
🔄 기존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우리 회사 기존 홈페이지 [주소]에 접속해 내용·메뉴·제품을 전부 파악하고, 훨씬 세련되게 다시 만들어줘. 로고·제품 이미지는 기존에서 가져와 images 폴더에. AI 챗봇 버튼과 문의 폼(내 메일로)까지 넣고, 완성되면 나란히 비교해서 보여줘.
🎨 디자인 가이드 적용
아래 디자인 가이드를 그대로 적용해줘. 색·글꼴·여백·버튼 스타일을 이 가이드대로 통일하고 내용은 그대로 유지해. 적용 전후를 비교해서 보여줘.
[여기에 DESIGN.md 붙여넣기]
✉️ 문의 폼 + 메일 연동
이름·연락처·문의내용 폼을 만들고, 제출하면 내 메일 [이메일]로 전송되게 PHP로 연결해줘. 필수값 검증, 전송 후 "접수되었습니다" 안내, 스팸 방지까지 넣어줘. 문의 내용은 DB에도 함께 저장해줘.
📱 반응형 · 속도 점검
이 사이트를 폰(375px)·태블릿·PC 세 화면폭에서 점검해줘. 글자가 잘리거나 버튼이 겹치거나 가로 스크롤이 생기는 곳을 표로 정리하고 고쳐줘. 동시에 느린 원인(큰 이미지·안 쓰는 CSS)도 찾아 개선해줘.
🖼️ 이미지 정리·삽입
images 폴더의 사진들을 정리해줘. logo.png는 상단 로고 자리, 제품 사진은 소개 카드에. 용량이 큰 건 웹용으로 압축하고 파일명을 알아보기 쉽게 바꿔줘. 원본은 original 폴더에 따로 보관하고 배포까지 해줘.
Appendix C · ERP & Internal Systems

사내 시스템 · ERP

📊 ERP 화면 설계
우리 회사 [업무] 관리 ERP를 웹으로 만들 거야. 먼저 플랜 모드로 설계만 보여줘. 좌측 메뉴 [메뉴 나열], 대시보드에 KPI 카드 2개, 최근 내역 표, 월별 추이 그래프. 모바일 반응형. 지금은 샘플 데이터로만.
🔗 데이터베이스 연결
샘플 대신 진짜 데이터를 저장하자. Supabase로 연결해줘(접속정보는 .env). 등록 폼에서 저장하면 목록·대시보드 숫자에 바로 반영되게. 로그인한 직원만 쓰게 RLS도 걸고, 나중에 옮기기 쉽게 연결부는 한 곳에 모아줘.
📱 모바일 현장 화면
현장 직원용 모바일 전용 등록 화면을 추가해줘. 폰 세로 기준, 버튼·입력칸을 크게. 항목은 목록에서 선택, 수량은 +/- 버튼. 사진 1장 첨부 가능. 등록하면 목록 맨 위에 바로 뜨게.
🔑 직원 로그인·권한
Supabase 로그인을 붙여줘. 직원은 이메일+비밀번호로 로그인하고, 로그인해야만 화면이 보이게. 관리자/일반직원 권한을 나눠 일반직원은 삭제를 못 하게. 계정 추가·비번 초기화 방법도 알려줘.
📥 엑셀 가져오기 · 내보내기
기존 엑셀 [파일명]을 읽어서 DB에 한 번에 넣어줘. 열 이름이 달라도 알아서 매핑하고 중복은 제거. 반대로 화면에서 '엑셀 내려받기' 버튼도 만들어 조회 결과를 그대로 저장할 수 있게 해줘.
📄 견적서·발주서 PDF
고객명·품목·수량·단가를 넣으면 견적서 PDF가 만들어지는 기능을 넣어줘. 회사 로고 자리, 견적번호·유효기간·부가세 계산·합계, 하단에 계좌·연락처. 값만 바꾸면 재사용되고 발송 내역도 저장되게.
Appendix D · n8n & Automation

n8n · 업무 자동화

⚙️ n8n 설치
내 컴퓨터에 n8n을 설치해줘. 컴퓨터를 켜면 자동 실행되게, 시간대는 한국(Asia/Seoul)으로. 설치가 끝나면 접속 주소를 알려주고 첫 계정 만드는 것까지 도와줘.
🧭 워크플로 설계 받기
n8n으로 [하고 싶은 자동화]를 만들고 싶어. ①트리거·노드 순서 표 ②각 노드에 넣을 값 ③미리 준비할 계정·비밀번호 ④중복 실행 막는 법까지, 컴퓨터 잘 모르는 사람이 따라 할 수 있게 한 단계씩 알려줘.
🌅 아침 요약 보고서
매일 아침 8시에 어제 매출·신규주문·미처리건·재고경고를 한 장으로 요약해 내 메일로 보내는 자동화를 만들어줘. 사장이 3분 안에 읽을 분량으로 핵심만. claude -p 헤드리스로 실행되게 하고 중복 발송은 막아줘.
🔔 재고 임계치 알림
재고가 [수량] 밑으로 떨어진 품목이 있으면 거래처별 발주서 초안을 만들어 담당자 메일로 보내는 워크플로를 만들어줘. 품목·현재수량·부족수량을 표로. 보내기 전 내가 확인하는 단계를 꼭 넣어줘.
📬 새 문의 즉시 알림
홈페이지에 새 문의가 들어오면 내 메일과 카톡으로 즉시 알려주는 워크플로를 만들어줘. 문의자 이름·연락처·내용을 보기 좋게 정리하고, 이미 알린 건 다시 안 보내게 기록해줘.
🩺 자동화 점검·복구
내 n8n 워크플로들을 점검해줘. 실패한 실행 기록을 찾아 원인을 정리하고, 자주 터지는 곳에 재시도와 오류 알림을 붙여줘. 그리고 각 워크플로가 무슨 일을 하는지 한 줄 설명 목록도 만들어줘.
Appendix E · SEO & Marketing

검색 노출 · 마케팅

🏷️ title·description 일괄 점검
이 폴더 모든 HTML의 <title>meta description을 점검해줘. 비어 있거나 중복된 것을 표로 정리하고, 페이지 내용에 맞는 고유한 값으로 다시 써줘. 제목 30자·설명 80자 내외, 핵심 키워드를 앞쪽에. 수정 전 플랜 모드로 보여줘.
🗺️ sitemap · robots · JSON-LD
사이트 구조를 스캔해서 ①sitemap.xml(전체 URL·우선순위) ②robots.txt(공개 허용 + sitemap 주소) ③메인 페이지용 JSON-LD(지역 업체 — 회사명·업종·주소·전화·영업시간)를 만들어줘. 도메인은 [내도메인] 기준.
🔎 검색엔진 등록 안내
내 사이트 [주소]구글 서치콘솔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려고 해. 소유확인부터 사이트맵 제출까지 클릭 순서대로 알려주고, 등록 후 며칠 뒤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도 알려줘.
✍️ 블로그 초안 10편
아래 키워드 10개로 네이버 블로그 글 초안을 각각 만들어줘: [키워드 나열]. 글마다 제목(키워드 포함)·소제목 3개·본문 600자·실사용 사진 넣을 위치 표시. 별도 파일로 저장하고 발행 순서표도 함께.
🛒 스마트스토어 상품명·태그
이 상품의 스마트스토어 상품명과 태그를 만들어줘. 상품은 [상품명·특징]. 핵심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넣은 상품명 후보 3개, 정확한 카테고리, 검색에 걸릴 태그 20개, 상세페이지 소제목 5개를 제안해줘.
🔬 경쟁사 페이지 분석
경쟁사 페이지 [주소]를 열어 구조를 분석해줘. 제목·소제목 구성, 강조 키워드, 신뢰 요소(후기·인증), 문의 유도 방식을 정리하고, 우리가 더 나을 수 있는 3가지를 제안해줘.
Appendix F · Management & Documents

경영 · 문서 · 보고서

📈 3년 성장전략 시나리오
당신은 전략 컨설턴트입니다. [회사: 업종·규모·핵심이슈] 이 회사의 3년 성장전략을 보수/기본/공격 3가지 시나리오로 제시해줘. 각각 ①핵심 전략 한 문장 ②예상 매출·이익 ③필요 투자 ④리스크와 대응책. 마지막에 추천 시나리오와 이유를 결론부터.
📄 임원용 1페이지 요약
다음 내용을 임원이 5분 안에 읽을 1페이지 보고서로 만들어줘. [원문 붙여넣기] 규칙: 결론을 첫 문단에, 핵심 수치는 굵게, 구성은 ①핵심 결론 ②주요 근거 3가지 ③권고 액션 ④리스크. 전문용어는 쉽게 풀어서.
⚖️ 계약서 위험조항 검토
당신은 기업법무 전문 변호사입니다. 아래 계약서에서 우리에게 불리하거나 분쟁 소지가 있는 조항을 모두 찾아줘. [계약서 붙여넣기] 표로: 조항 위치 | 위험 내용 | 위험도(상/중/하) | 수정 제안. 독소조항은 별도 강조. (최종 판단은 반드시 변호사 확인)
🗒️ 회의록 요약·할일 추출
이 회의 녹취/메모를 정리해줘. [붙여넣기] 맨 위 3줄 핵심 요약 → ①결정사항 ②담당자별 할일(기한 포함) ③미결 이슈. 애매하게 끝난 안건은 '후속 확인 필요'로 따로 표시하고, "다음 회의 전까지 가장 중요한 1가지"를 강조해줘.
📊 매출 데이터 분석
이 폴더의 판매 파일들을 전부 분석해줘. ①제품별·채널별 추세와 변화율 ②주목할 시그널 2가지(위협1+기회1) ③투자 확대/단종 검토 권고와 근거 ④한 줄 헤드라인 요약. 근거 수치를 표로 함께 제시해줘.
💰 미수금 집계·독촉
이 거래 내역에서 거래처별 미수금을 집계해줘. 입금·청구를 대조해 남은 금액을 계산하고 30·60·90일 이상으로 나눠 표로. 오래된 미수가 큰 순으로 정렬하고, 3단계 독촉 메일 초안(정중→기한 명시→법적 절차 예고)도 함께.
Appendix G · Image · Video · Book

이미지 · 영상 · 전자책

🖼️ 제품 사진 배경 교체
이 제품 사진의 배경을 바꿔줘. 피사체는 [제품], 새 배경은 [예: 밝은 나무 책상에 아침 자연광]. 그림자와 색감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상세페이지에 바로 쓸 화질로. 배경 없는 누끼 버전도 함께 만들어줘.
✨ 브랜드 홍보 이미지
홍보 이미지 프롬프트를 만들어줘. 피사체 [무엇] + 스타일 [느낌] + 조명 [빛] + 카메라 [앵글] + 용도 [어디 쓸지] 다섯 요소를 빠짐없이. 문구 넣을 여백도 남기고, 영어 프롬프트로 작성한 뒤 한국어 해석을 붙여줘.
🎬 8초 홍보 영상
8초 제품 홍보 영상 프롬프트를 써줘. 장면 [무엇이] + 카메라 움직임 [어떻게] + 조명 + 분위기 + 길이. 마지막에 브랜드명 들어갈 여백. 세로 영상용으로. 영어로 쓰고 한국어 해석 첨부.
📈 인포그래픽 제작
이 내용을 한 장 인포그래픽으로 만들어줘: [주제]. 단계마다 아이콘·짧은 설명,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구성, 브랜드 색 [색상] 사용. 흰 배경 가로모드 HTML로 만들고 이미지로 저장하기 좋게.
📚 전자책 목차 기획
'[주제]' 주제로 책을 쓸 거야. 독자는 [독자층]. 아직 글은 쓰지 말고 기획부터 하자. ①끌리는 제목 5개(부제 포함) ②8~10개 장 목차 — 장마다 핵심 메시지 1줄과 다룰 내용 3가지 ③차별점 1문단. 표로 정리해줘.
📖 전자책 집필·출간 파일
확정한 목차대로 각 장을 그 분야 전문가 시점으로 집필해줘. 장당 7천~1만 자, 실제 사례와 쉬운 비유 포함. 다 쓰면 한 명의 편집자 시점으로 어조·용어·중복을 통일하고, 서문·맺음말을 붙여 EPUB과 PDF로 만들어줘.
Appendix H · Claude Code Deep-dive

Claude Code 심층 · 안전

📓 CLAUDE.md 초안 생성
이 프로젝트를 스캔해서 CLAUDE.md 초안을 만들어줘. 폴더 구조, 자주 쓰는 명령, 배포 방법, 코딩 규칙,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항목별로. 접속정보는 위치만 적고 비밀번호는 쓰지 마. 다음 사람이 봐도 바로 이해되게.
⚙️ 자주 쓰는 지시를 /명령으로
자주 쓰는 이 지시를 슬래시 커맨드로 만들어줘: "배포 전 최종 점검" — 문법 오류·깨진 링크·미완성 문구를 검사하고 요약. .claude/commands 폴더에 파일로 저장해 /점검 으로 부를 수 있게.
🧑‍🔧 서브에이전트 채용
코드검토관 서브에이전트를 만들어줘. 역할은 배포 전 보안 위험과 논리 오류만 골라 심각도 순으로 보고. 칭찬은 생략하고 문제만 지적하게. .claude/agents에 정의 파일로 저장하고 언제 부르면 되는지도 적어줘.
🔁 교차검증 요청
방금 네가 작성한 [기능명] 코드를 다른 관점에서 다시 검토해줘. 보안 허점, 예외 처리 누락, 잘못된 계산 가능성을 집중해서 찾고, 문제마다 구체적 수정안을 제시해줘. 무조건 다 고치지 말고 타당성부터 판단해줘.
🧪 스스로 테스트하고 고치기
방금 만든 기능을 스스로 테스트해줘. 사용자가 할 만한 실수 5가지(빈 값 입력, 새로고침, 뒤로가기, 중복 클릭, 모바일 접속)를 시뮬레이션해서 문제가 나오면 직접 고치고, 무엇을 고쳤는지 보고해줘.
🏗️ 큰 수정은 계획부터
이 오래된 코드를 정리하고 싶어. 먼저 플랜 모드로 전체 구조를 파악하고, 무엇을 어떤 순서로 바꿀지 단계별 계획을 세워줘. 한 번에 다 바꾸지 말고 중간에 확인 가능한 작은 단위로 쪼개서. 각 단계 전에 커밋도 남겨줘.
Appendix · Made for this room

오늘 이 방 16개 회사의 첫 AI 직원 — 그대로 복사해 쓰세요

신청서에 적어주신 목표를 그대로 프롬프트로 옮겼습니다. 회사 이름과 폴더 경로만 본인 것으로 바꾸세요.

🧪 정밀화학 — 거래처·단가 요약 보고서
./자료 폴더의 출하·단가 파일만 근거로 월간 거래처 요약을 만들어줘.
거래처별 출하량 · 평균단가 · 전월 대비 증감을 표로,
증감 10% 넘는 곳은 따로 모아 사유 확인 목록으로.
없는 숫자는 [확인필요]. 결과는 거래처요약.xlsx로 저장.
🌾 사료·축산 — 농가별 출하·수금 현황
./자료의 출하내역과 입금내역을 농가 기준으로 합쳐줘.
농가별 출하금액 · 입금액 · 미수금 · 최종입금일 표로 만들고,
미수 30일 초과는 빨갛게 표시. 수금현황.xlsx로 저장해줘.
🏥 의원 — 진료 안내 · 블로그 초안
우리 의원의 OOO 진료 소개 블로그 초안을 써줘.
의료광고 규정 위반 표현(효과 단정·최상급)은 쓰지 말고,
증상 → 내원 시기 → 진료 과정 순서로. 끝에 검토 필요 문장 목록도.
⚙️ 정밀부품 — 주간 품질 리포트
./검사데이터 폴더의 검사 결과를 읽어 주간 품질 리포트를 써줘.
공정별 불량률 · 상위 불량유형 3개 · 전주 대비 추이를 표와 함께,
불량률이 기준(0.5%)을 넘은 항목은 맨 위로 올려줘.
🧾 견적·발주 — 양식 그대로 자동 작성
첨부한 견적서_양식.xlsx 형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아래 내용으로 만들어줘: [품목/수량/단가]
합계·부가세는 양식의 계산식대로, 파일명은 견적서_거래처_날짜.xlsx.
📰 매일 아침 브리핑 — PART 8에 그대로 투입
매일 아침 6시에 [우리 업종] 시장·경쟁사 뉴스를 모아
3줄 요약 + 우리 회사 영향 한 줄로 정리해 내 메일로 보내는
n8n 워크플로를 만들어줘. 출처 링크 필수, 추측 금지.
여기 없는 업종이라도 골격은 똑같습니다재료(어떤 폴더) · 형식(어떤 양식) · 기준(없는 값은 [확인필요]). ERP를 적어주신 대신종합상사 · 한솔에너지상사 · 브이지는 부록 C의 'ERP 화면 설계'가, 스카이블루에셋은 위 요약 보고서 골격이 그대로 첫 프롬프트입니다.
Appendix · How to use

이 48개는 시작점입니다

한 번 써보고 결과를 보며 "더 이렇게 해줘"로 다듬는 것 — 그게 진짜 실력입니다. 외울 필요 없습니다. 이 파일을 열어두고 [복사]만 누르세요.

📋

1. 복사

카드 오른쪽 [복사] 버튼 → Claude Code에 붙여넣기

✏️

2. 내 값으로

굵은 글씨 부분만 우리 회사 상황으로 바꾸기

🔁

3. 다듬기

결과를 보고 "이건 이렇게 바꿔줘"로 한 문장씩

오늘 집에 가서 딱 하나만 가장 귀찮은 반복 업무 하나를 떠올리고, Claude에게 이렇게 말하세요 — "매일 하는 이 정리, 자동으로 해줘." 오늘 저녁 당신이 여기까지 왔다면, 그것도 됩니다.